대구MBC NEWS

경북 평균 저수율 지난해 수준 회복

장성훈 기자 입력 2015-07-10 11:41:57 조회수 1

지난 사흘간 내린 장맛비로
경북지역의 평균 저수율이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8일을 기준으로
저수지 5천 500여 곳의 평균 저수율이
54.1%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54.6%와
비슷해지면서 지난해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평년치인 71.2% 보다는
17%포인트 이상 낮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60.9%, 경주 59.3%를
기록했으며, 울진은 41.1%에 머물러
여전히 가뭄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