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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시 낙동강 푸드트럭 반대"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강정고령보에 이동식 음식판매차 영업을 허가 한 것은 천 300만 경상도민의 식수원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푸드트럭 정책을 반대했습니다. 또 낙동강 녹조때문에 하천 주변 오염원을 철저히 감독,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편의시설을 도입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행...
양관희 2015년 07월 11일 -

R]10년 공공임대, 서민 내집 장만의 기회
◀ANC▶ 최근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오르면서 서민들이 집 장만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0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해 무주택 서민들의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에 공급하기로 한 920여가구...
권윤수 2015년 07월 11일 -

불법 환전 단속 경찰 승용차에 매달고 운전..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사행성 오락실 앞에서 상품권을 환전해 주고, 단속하던 경찰을 승용차에 매달고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대구시 서구의 한 사행성 오락실 앞에서 상품권을 환전해주고 수수료로 10%를 받던 중 단속을 위해 출동한 김 모 경사를 자...
윤영균 2015년 07월 11일 -

불법 환전 단속 경찰 승용차에 매달고 운전..집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5월 한 사행성 오락실 앞에서 상품권을 환전해주고 수수료를 받던 중 단속을 위해 출동한 김 모 경사를 자신의 승용차에 매단 채 5미터 가량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또한 경찰에게 긴급체포될 때 자신의 형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주고 서명도...
윤영균 2015년 07월 11일 -

경북 사는 외국인 7만명...해마다 크게 증가
경북도내에 사는 외국인 수가 7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7만 725명으로, 주민등록인구 270만명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수는 지난 2010년 4만 6천여명에서 해마다 10% 가량씩 늘어 지난해에는 6만 4천 여명이었습니다. 국제결혼에 따른 결혼이민...
한태연 2015년 07월 11일 -

경북 사는 외국인 7만명...해마다 크게 증가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7만 725명으로, 주민등록인구 270만명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수는 지난 2010년 4만 6천여명에서 해마다 10% 가량씩 늘어 지난해에는 6만 4천 여명이었습니다. 결혼이민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결혼 이민자 국적은 베트남이 5...
한태연 2015년 07월 11일 -

R]'스포츠 클럽' 활기.. 학교체육 전환기
◀ANC▶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엘리트 체육 선수들이 아니라, 일반 학생들이 만든 스포츠 팀들이 예선을 거쳐 지역별 우열을 가리는 전국 대회인데요, 1년 내내 경기가 이어지는데, 오늘은 도내 지구별로 토너먼트 대회가 열였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부 농구 경기가 ...
홍석준 2015년 07월 11일 -

대구공항 중국인 무비자,일본 경유에도 허용
최근 국토교통부가 일본으로 가는 중국인들의 무비자 입국을 확대하는 내용의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을 발표해 그동안 제주로 갈때에만 허용했던 대구국제공항의 중국인 무비자 입국이 일본으로 갈 때로도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대구공항의 경우 최근 대구-오사카 노선이 새로 생기면서 대구를 경유해 일본 관광을 떠나는...
권윤수 2015년 07월 11일 -

대가대, 화학물질 정보관리 양성사업 선정
대구가톨릭대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추진하는 화학물질 유·위해성 정보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양성사업은 화학물질 규제와 함께 위해성평가에 대한 인력수요증대에 맞춰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특성화대학원 설립과 장기적인 교육으로 이뤄집니다.
조재한 2015년 07월 11일 -

대가대, 화학물질 정보관리 양성사업 선정
대구가톨릭대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추진하는 화학물질 유·위해성 정보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양성사업은 화학물질 규제와 함께 위해성평가에 대한 인력수요증대에 맞춰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특성화대학원 설립과 장기적인 교육으로 이뤄집니다.
조재한 201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