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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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터미널에 흉기 휘둘러..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고속버스 터미널 대기실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둔기와 흉기를 휘둘러 사람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24일 오후 8시반쯤 대구시 동구 고속버스 터미널 대기실에서 B씨를 둔기로 때린 뒤 C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
윤영균 2015년 07월 14일 -

R]제2 빙상장 건립
◀ANC▶ 선수들을 사고위험에 내몰고 있는 대구빙상장의 열악한 시설과 실업팀 창단의 필요성을 얼마전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대구시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기존 빙상장 시설 정비 뿐만아니라 제2 빙상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수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시민들까...
윤태호 2015년 07월 14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방금보신 것처럼 2015 대구포크페스티벌 개막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동네한바퀴 오늘은 대구관광정보센터로 나왔습니다. 이곳에서는 '포키'라고 이름 붙여진 대구포크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INT▶ 임승열/청춘빛임원 "(청춘빛이라는 자원봉사를 하면서) 제가...
2015년 07월 14일 -

R]정부에 명확한 원전지원책 요구
◀ANC▶ 이희진 영덕군수가 원전사업의 전제조건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수용성이 우선돼야 한다며 정부의 명확한 지원책을 요구했습니다. 그동안 한국수력원자력의 무관심과 지지부진한 정부의 지원책이 주민 반발을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취임 이후 당초 계획대로 원전 ...
박상완 2015년 07월 14일 -

R]문경새재 성벽 보수..'배부름 현상' 잡는다
◀ANC▶ 문경시가 문경새재의 상징인 1관문을 대대적으로 보수합니다. 성벽 일부가 밖으로 나오는 '배부름 현상'을 잡고, 무너지고 있는 계단도 원형대로 보수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선비들이 한양 과거길에 꼭 지나던 문경새재의 첫번째 관문 '주흘관'입니다. 관문의 오른쪽인 동쪽 성...
김건엽 2015년 07월 14일 -

R]대구시, 버스 지원금 유용 책임 안묻겠다
◀ANC▶ 대구 시내버스 업계의 수백억원대의 재정지원금 불·탈법 유용 문제가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버스업계에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고 밝혀 대구시의 책임회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창은 의원은 시내 ...
금교신 2015년 07월 14일 -

만평]준공영제 감사를 해 놓고도 '어물쩍'
버스준공영제 도입 이후 처음 실시한 버스업체에 대한 감사에서 각종 불.탈법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대구시가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며 대구시의회가 강도 높은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고해요. 대구시의회 김창은 의원 "2년간 200억이면 지난 10년간 도대체 얼마나 새나간 겁니까? 지나간 것은...
금교신 2015년 07월 14일 -

돈 교환, 건수 줄었지만 금액은 늘어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에서 훼손된 돈을 바꿔 간 건수는 줄었지만 금액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훼손된 돈 교환 실적은 300여건에 5천 600여 장으로 지난 해보다 줄었지만, 금액은 1억 9천 700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30% 늘었습니다. 훼손된 이유로는 불에 탄 경우가 전체의 64%로 가장 ...
권윤수 2015년 07월 14일 -

새누리당 경북도당 당직인선-CG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이한성 신임 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일부 당직자 인선을 했습니다. 도당 수석부위원장에는 포항 남,울릉의 박명재 국회의원, 윤리위원장에는 구미갑의 심학봉 국회의원이 임명됐고, 상임부위원장에는 전문건설협회 경북도지회장 이광오 전 상임부위원장이 연임됐습니다.
윤태호 2015년 07월 14일 -

한국가스공사 옛 사옥 비싼 가격에 낙찰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가스공사의 옛 사옥이 감정평가 금액보다 비싼 값에 팔렸습니다.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만 6천 700여제곱미터의 옛 사옥과 터를 경쟁 입찰로 매각한 결과, 감정평가 금액인 천 181억 원보다 131억 원이 많은 천 312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부채가 줄...
권윤수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