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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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비스업 업황 지수 전월대비 큰폭 하락
지역 서비스업계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서비스업의 지난 달 업황지수는 67로 전월에 비해 1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3/4분기 이후 처음으로 60점대에 머문 것으로 메르스 여파 등으로 단체 이동이 줄면서 운수업 업황지수가 많이 떨어진데 따른 것입...
금교신 2015년 07월 12일 -

계명대 등 ACE 육성사업 재선정
계명대와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동대가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한 교육부의 '2015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이른바 ACE 육성사업'에 재선정됐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3개 대학을 비롯해 2012년 영남대와 금오공대, 지난 해 대구가톨릭대가 ACE육성사업에 선정돼 교육부에서 재정지원을 받...
조재한 2015년 07월 12일 -

돈 문제로 다투다 방화..1명 사망, 12명 다쳐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10층 61살 신모 씨의 집에서 신 씨의 친구 60살 구모 씨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질러 구 씨가 숨지고, 신 씨의 가족 3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위층 주민 9명도 다치거나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구 씨는 신 씨와 술을 마신 뒤 함께 신 씨 집에 갔...
한태연 2015년 07월 12일 -

경북 다문화가정 학생 많이 늘어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1년 2,300여명이던 다문화 가정 학생이 2013년 3,200여명,올해 5,400여명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예천 용궁초등학교가 전교생 52명중 25명이 다문화 가정 학생인 것을 비롯해 은풍초등학교 46%,영양 입암초등학교 27% 등 농촌지역 학교일수록 다문화 가정 학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2015년 07월 12일 -

경북도, 태풍피해 예방 긴급회의(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1시 본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제 9호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대책을 세우기 위한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농작물 피해와 저수지 재해 저지대 침수와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도청 실·국장들과 각 시군에서 철저한 대책을 세워줄 것을 당부했습니...
박재형 2015년 07월 12일 -

태풍 영향으로 대구공항 항공기 무더기 결항
제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오늘 대구 35,청도 59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가운데 대구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대구공항은 오늘 오전 제주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오전 11시 5분 대구를 출발해 제주로 떠날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대구공항에서는 오전 11편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
박재형 2015년 07월 12일 -

경북 IT융합 해양플랜트 부품산업 육성
경상북도는 올해 말까지 경북대 산학협력단에 'IT융합해양플랜트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맡깁니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용역에서 국내외 해양플랜트 산업을 분석해 지역 해양플랜트 부품산업의 중·단기 육성방안과 전문인력 양성과 시장진출 역량 확대 방안 등을 제시합니다. 경상북도는 해양플랜트 시장규모가...
한태연 2015년 07월 12일 -

경북경찰, 교통관련 조사,원하는 날짜에 예약해 시행
경북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나 음주·무면허로 단속된 경우,당사자가 조사받기를 원하는 날을 인터넷을 이용해 예약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통조사는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속하면 예약이 가능하며, 자신의 사건담당 조사관과 조사 가능일을 조회해 예약하면 됩니다. 인터넷 ...
박재형 2015년 07월 12일 -

울진 바다에 승용차 추락…60대 운전자 사망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가 차량을 곧바로 인양했지만, 운전자 68살 정 모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7월 12일 -

채무 문제로 다툼 끝에 방화..1명 사망,10명 중경상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10층 60살 신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신씨의 친구 60살 구모 씨가 숨지고 신씨와 아들, 부인 등 일가족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이웃주민들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숨진 구 씨가 채무 문제로 신 씨와 다투던 중 집안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박재형 2015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