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비스업계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서비스업의 지난 달 업황지수는 67로
전월에 비해 1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3/4분기 이후 처음으로
60점대에 머문 것으로 메르스 여파 등으로
단체 이동이 줄면서 운수업 업황지수가
많이 떨어진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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