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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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남성 요리 열풍..중·장년도 가세
◀ANC▶ 요즘 텔레비전속 남성들의 요리 열풍이 대단한데요, TV 밖으로도 그 바람이 이어지면서 요리와는 담을 쌓고 살았던 중장년 남성들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평균 나이 60대, 교육과 금융 등 각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은퇴세대들이 남성 요리교실에 모였습니다. 실습...
김건엽 2015년 07월 08일 -

만평]문화재는 활용되어야 한다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이 한 세기가 넘도록 서울 규장각 안에 사장돼 있어 연구되고 활용되기는 커녕 존재조차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문화재청 김대현 문화재활용국장(충청도) "우리 문화재를 보면 현재 상당히 많이 박제화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박제화되어 있는 문화재에 피를 불어넣고 ...
박재형 2015년 07월 08일 -

만평]여당 국회의원들 치열한 눈치 작전
새누리당 지도부가 오늘 오전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유승민 원내대표의 사퇴 권고안 결의안을 상정하기로 해 의총 결과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의 김희국 국회의원 "아주 민감한 사안이라서 의원님들 대부분 말을 안합니다. 어제 오늘 얘기도 아니고 개인이 판단해야죠." 라며 동료 국회...
윤태호 2015년 07월 08일 -

만평]대구시장 평가가 박하게 나온 이유는?
대구시공무원 노조가 취임 1년을 맞은 권영진 시장에 대해 대구시 공무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시민과의 소통능력은 뛰어나지만 공무원과의 소통은 부족하고 권시장이 데려온 정책보좌관들의 전횡이 심하다는 응답이 나왔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공무원 노조 김도형 위원장 "하위직 공무원들이 보기에는 정책보좌...
금교신 2015년 07월 08일 -

대구거주 외국인 주민 증가세
대구시의 외국인 거주 인구가 10년만에 두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거주 외국인은 지난 2006년 12월 기준 만 7천 백여명에서 올 해 1월 기준 3만 7천 600여명으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체류 목적별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32%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와 유학생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
금교신 2015년 07월 08일 -

R]유승민 사퇴..대구시 현안 우려
◀ANC▶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의 원내사령탑에서 물러나면서 지역 현안 추진에도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 의원이 주도한 K-2이전과 내년도 국비확보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계속해서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당장 차질이 우려되는 현안은 K-2공군기지 이전 문젭니다...
금교신 2015년 07월 08일 -

R]영덕 원전 '주민투표 청구'
◀ANC▶ 영덕 원전 건설 여부를 주민들의 투표로 결정하자며 원전 반대단체들이 투표 청구를 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등 일부 여당 의원들조차 주민투표 요구 대열에 가세하는 등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 원전 반대단체들이 '주민투표 청구인 대표자 증명서'를 교부...
김기영 2015년 07월 08일 -

R]한우값 강세...소 입식 바람
◀ANC▶ 올들어 한우값이 오르면서 다시 소를 사는 농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모처럼 한우농가에 생기가 돌아 좋기는 한데, 너무 과해서 오히려 손해를 보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올들어 산지 한우가격이 강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CG)6백킬로그램 기준 440만원으로, 1...
장성훈 2015년 07월 08일 -

달성 하빈 동곡-감문간 도로확장 추진
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에서 대구교도소 이전 예정지인 감문간 도로가 확장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총 사업비 145억원을 들여 달성 하빈 동곡에서 감문 간 1.9.km 왕복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2018년까지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가 완공되면 대구-왜관간 국도 30호선과 지방도 67호선을 우회 연결하는 교통망이 구...
금교신 2015년 07월 08일 -

대구시, 달성보에 푸드트럭 영업 허용
대구시가 박근혜 정부 규제개혁 1호 사례인 푸드트럭의 강정고령보 영업을 허용했습니다. 대구시는 강정 고령보 관리 주체인 주식회사 워터웨이플러스에게 2018년 6월까지 3년간 하천점용허가를 내주고 푸드트럭 2대가 영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워터웨이플러스 주식회사는 이 달중으로 공모를 통해 휴일 평균 ...
금교신 201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