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에서
대구교도소 이전 예정지인 감문간
도로가 확장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총 사업비 145억원을 들여 달성 하빈 동곡에서 감문 간 1.9.km
왕복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2018년까지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가 완공되면 대구-왜관간 국도 30호선과
지방도 67호선을 우회 연결하는 교통망이
구축돼 강창교와 동곡 구간의 상습 정체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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