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외국인 거주 인구가
10년만에 두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거주 외국인은 지난 2006년 12월 기준
만 7천 백여명에서 올 해 1월 기준
3만 7천 600여명으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체류 목적별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32%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와 유학생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34%로 가장 많은 가운데
베트남이 뒤를 이었고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31% 북구가 1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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