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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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연구원,연구인력,장비 확보 시급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안에 설립된 한국뇌연구원의 연구인력과 장비 부족이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뇌연구원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 연말까지 연구직을 75명 확충하도록 되어 있지만 현재 연구직은 59명에 머무르고 있고 이 가운데 정규직은 13명에 불과합니다. 또 연...
이상원 2015년 09월 30일 -

R]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단 속속 입국
◀ANC▶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이 속속 입국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120여 참가국 가운데 절반 정도 나라가 선수촌에 여장을 풀면서, 문경은 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0여년전 서로 총뿌리 까지 겨눴던 미군과 베트남군이 나란히 문경 군인체육대회 선수...
홍석준 2015년 09월 29일 -

경북 외국인 의료관광 지난해보다 2배 늘어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천 560여 명이던 외국인 환자가 지난해에는 3천 400여 명으로 2배 가량 늘어 전국에서 두 번 째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중국인 환자가 497명으로 전체의 14.6%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중국 의료기관과의 교류,협력 방안을 찾고 다음달 계획된 중국 현지 홍보 프로모션과 연계해 ...
박재형 2015년 09월 29일 -

100대 피아노 콘서트 다음달 2, 3일 열려
100대 피아노 콘서트가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동안 달성군 사문진 나루터에서 열립니다.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연출하는 100대 피아노 콘서트 첫 날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출연하고, 둘째 날엔 소리꾼 장사익, 해금연주자 강은일 등이 공연합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 째를 맞은 100대 피아노 콘서트는 ...
양관희 2015년 09월 29일 -

"20억 공사수주"1억원 빌려 가로챈 철도공사직원
대구지방법원은 수십억원 짜리 공사를 수주한 것처럼 속여 돈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한국철도공사 직원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시설 관련 담당자이면서 철도신호공사업 관련 회사 실질 운영자인 A씨는 "신호기 교체공사 관련 20억원 짜리 계약이 성사됐는데 보증금이 ...
윤영균 2015년 09월 29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엑스코 연장 추진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을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과 대구공고네거리, 경북대를 거쳐 엑스코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오는 11월 정부의 예비타당성 사업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번 노선이 동대구역을 통해 엑스코 행사장을 방문하려는 외지인들이 많은데다, 2만 명의 재학생이 있는 경북대를 ...
금교신 2015년 09월 29일 -

R]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육성
◀ANC▶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훌륭한 기술력을 갖고도 자금이 부족해 더 커나가지 못하는 신생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창업한 지 얼마되지 않은 이른바 '퍼스트 펭귄' 기업들에게 신용보증기금이 자금을 지원했더니,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에 있는 이 ...
권윤수 2015년 09월 29일 -

R]구미 중소기업,업종 다변화로 도약 모색
◀ANC▶ 전자,섬유 등 대기업 중심의 구미 경제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 특히나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구미의 중소기업들이 업종 다변화를 통해 불황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4공단의 한 제조업체. 20년...
이상원 2015년 09월 29일 -

소비자심리 지수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 달 대구경북 소비자심리 지수는 105로 전 달보다 3포인트 올랐는데, 전국 평균 지수보다도 2포인트 높습니다.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92로 지난 달보다 2포인트 올랐고, 소비지출전망 지수는 110으로 지난 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향후경기전망 지수도 3포인트 올라 93을 기록했...
권윤수 2015년 09월 29일 -

성매매 집결지 업주,건물주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성매매 집결지에서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58살 A씨와 이 업소 건물주 63살 B씨에게 각각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성매매 집결지인 이른바 자갈마당에서 성매매 알선을 하는 등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B씨는 성매매 영업을 하는 사실을 알면서도 매달 일정 금액을 받고 건물을 제...
윤영균 201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