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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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키움통장 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경상북도는 일을 통한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 두 번 째 사업의 2015년도 3차 신규 대상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가입대상은 주거·교육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으로, 최근 1년간 근로활동을 한 사실이 있고 총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70% 이상 120% 이하인 가구입니다.
박재형 2015년 08월 04일 -

새정치민주연합,심학봉 사건 성역없는 수사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성명을 내고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의 조사 경과를 밝히라고 경찰에 촉구했습니다. 심 의원이 특권을 가진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피해자와 부당한 거래를 할 우려가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경찰의 공개브리핑을 요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박재형 2015년 08월 04일 -

R]심학봉 의원 무혐의..봐주기 수사?
◀ANC▶ 대구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구미갑 지역의 심학봉 국회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어젯밤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여]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리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해 봐주기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
윤영균 2015년 08월 04일 -

영덕 고래불 전국 비치사커대회 8·9일 개최
영덕군수배 고래불 전국 비치사커대회가 오는 8·9일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 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4회째인 대회에는 전국 풋살·축구 동호인 40개팀이 참가합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승팀 등에 주는 상금 40%를 영덕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박상완 2015년 08월 04일 -

대구-포항고속도 무인카메라 단속 전국 2위
경찰청이 지난해 전국 고속도로에서 무인카메라로 단속한 상위 20개 지점을 보면,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3.8킬로미터 지점은 5만 천여 건으로, 통영-대전고속도로 무주기점의 5만 5천여 건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3.8킬로미터 지점의 경우 6.7킬로그램 지점까지 '구간단속' 구간으...
박상완 2015년 08월 04일 -

밍크고래 6월 경북연안서 집중 혼획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지난 6월 한달간 영덕과 포항 연안에서 밍크고래 4마리가 어장 그물에 걸렸고, 이 가운데 포항 대보항 해상에서 잡힌 3톤 짜리 대형 밍크고래는 8천 410만원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유독 6월에 밍크고래가 많이 혼획되는 것은 이 일대 연안의 수온과 먹이감인 고등어, 전갱이류의 이동 때...
박상완 2015년 08월 04일 -

만평]성(性)교육부터 받아야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될 새누리당 구미갑 심학봉 의원이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탈당하겠다고 밝혔지만,야당이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등 정치적인 파장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요, 익명을 요구한 새누리당 관계자 "과거부터 성범죄당이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데, 우리가 심의원...
윤태호 2015년 08월 04일 -

새정연 시도당, 권역별비례대표 수용촉구(사진)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등 영남권 5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오늘 국회 본청앞에서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선거법 개정 촉구대회를 열었습니다. 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장과 이종걸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5개 시도당 위원장들은 새누리당이 낡은 지역주의를 청산하기 위해서라도 권...
윤태호 2015년 08월 04일 -

R]심학봉 빠진 구미갑, 무주공산
◀ANC▶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이 어제 탈당을 하면서 지역구인 구미갑이 내년 총선에서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무주공산이 되면서 벌써부터 자천타천으로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등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송정동에 있던 새누리당 심학봉의원 사무실이...
윤태호 2015년 08월 04일 -

김부겸의원,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이 성명을 내고 정부가 최근 발표한 '공장 신·증설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개선 대책'은 사실상 수도권 규제 완화조치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기업과 공장, 산업단지가 수도권에 몰리면 지역 청년층 유출이 가속화되고,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 동력은 급감할 것...
윤태호 201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