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지난 6월 한달간
영덕과 포항 연안에서 밍크고래 4마리가
어장 그물에 걸렸고, 이 가운데
포항 대보항 해상에서 잡힌 3톤 짜리
대형 밍크고래는 8천 410만원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유독 6월에 밍크고래가 많이
혼획되는 것은 이 일대 연안의 수온과
먹이감인 고등어, 전갱이류의 이동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