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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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국제대학생 캠프 개최
해외 12개 나라 대학생 61명이 참가하는 '2015 대구국제대학생 캠프'가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자매 도시인 타이베이를 비롯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밀라노를 비롯한 12개 나라 61명의 해외 학생들이 참여해 대구가톨릭대학교 재학생과 우의를 다지고, ...
한태연 2015년 08월 09일 -

경북도의회, 광복70주년 독도수호 정책토론회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엑스코 국제회의실에서 독도수호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경상북도의정포럼과 영남대 독도연구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독도의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경북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호사카유지 세종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합니다.
박재형 2015년 08월 09일 -

구미시, 노후 주택 석면슬레이트 철거 사업
구미시가 노후 주택 석면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올해 예산 8억 천 600만 원을 들여 연초에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4월부터 슬레이트 주택 185동을 철거한뒤 이 가운데 16개 동의 지붕을 교체했습니다. 슬레이트 철거비는 가구당 최대 336만 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박재형 2015년 08월 09일 -

북성로 공구골목에서 '워터페스티벌' 열려
무더위가 극성을 부린 대구 도심 북성로에서 오늘 주민들이 주관하는 '제 3회 워터페스티벌'이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한바탕 물놀이를 했습니다. 북성로 워터페스티벌은 동네 주민 조직인 문화마을협동조합이 기획한 축제로, 친근한 동네 주민들의 참여와 자유롭고 일탈적인 물놀이로 입소문을 타면서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축...
윤영균 2015년 08월 09일 -

대구미술관, 무료 입장 이벤트 열어
대구미술관이 광복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사흘 동안 태극기를 갖고 오거나 태극기가 그려진 옷을 입은 시민들에게 무료 입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임시공휴일 지정에 맞춰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무료입장 행사를 합니다. 대구미술관에서는 현재 식민주의와 제국주의 역사를 풍자...
양관희 2015년 08월 09일 -

삼성, 사상최초 선발 전원 두자릿수 승수도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투수 전원 두자릿수 승수 도전에 나섭니다. 출범 34년을 맞이한 프로야구 역사상 한 팀 선발 5명 전원이 두 자릿수 승수에 성공한 구단은 없었는데, 현재 삼성은 에이스 윤성환과 외국인 투수 피가로가 이미 두자릿수 승수 달성에 성공했고, 클로이드도 10승에 1승만을 남겨둔 상황입니다. ...
석원 2015년 08월 09일 -

프로야구, 우천취소될 경우 월요일에도 경기 펼쳐
이번주부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토일 2연전 경기가 비로 취소될 경우, 월요일에 밀린 경기를 치릅니다. KBO는 지난 4일 열린 제 5차 실행위원회에서 올시즌 늘어난 우천취소 경기와 11월로 예정된 국제대회인 "프리미어 12" 참가를 위해 월요일 경기를 결정했고, 지금까지 밀린 우천취소 경기는 9월 15일부터 편성해 ...
석원 2015년 08월 09일 -

R]중증장애인 시설 코 앞에 대규모 공장서 반발
◀ANC▶ 고령군에는 중증장애인 100여 명이 생활하는 재활원과 요양원이 있습니다. 이 시설 바로 앞 2만 9천 제곱미터의 터에 공장들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장애인들과 시설 관계자들은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반대에 나섰는데, 업체 측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강행할 예정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
양관희 2015년 08월 09일 -

R]협동조합이 연 물놀이축제로 대구가 들썩
◀ANC▶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대구 도심 북성로에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한바탕 물놀이축제가 열렸습니다. '워터페스티벌', 올해로 세 번 째를 맞는 이 축제는 관이 아니라 동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것인데 대구의 여름을 대표하는 인기 축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양관희 2015년 08월 09일 -

대전 방사성 폐기물, 10월 경주 방폐장 이송
대전 유성지역에 보관 중인 방사성 폐기물이 육로로는 처음으로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옮겨집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는 10월부터 대전에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매년 천 2백에서 천 8백 드럼씩 육로를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만 9천여드...
장미쁨 201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