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지역에 보관 중인 방사성 폐기물이
육로로는 처음으로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옮겨집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는 10월부터
대전에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매년 천 2백에서 천 8백 드럼씩 육로를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만 9천여드럼,
한전원자력연료 7천 5백드럼 등
모두 3만 600여 드럼의 방사성 폐기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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