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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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15 대한민국 IT 융합엑스포 열려
◀ANC▶ 첨단 IT 융합기술과 제품을 볼 수 있는 '2015 대한민국 IT 융합엑스포'가 오늘 엑스코 대구에서 개막됐습니다. 드론과 3D프린팅 같은 신산업 분야와 체험·전시가 골고루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특수 제작된 고글을 쓴 참가자들이 드론을 작동하자, 드론들이...
박재형 2015년 08월 19일 -

R]시내버스 파업 '적극 대응'
◀ANC▶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오는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노조의 입장차가 커 협상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여]대구시는 파업 대비 수송책을 마련하며 파업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파업 참가자에게는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하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금교신 기자...
금교신 2015년 08월 19일 -

R]울진까지 적조 확산.. 방제 비상
◀ANC▶ 경북동해안의 적조가 해류를 타고 울진까지 북상했습니다. 일선 시군은 긴급 회의를 갖고 방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적조가 경북동해안을 따라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CG) 국립수산과학원은 호미곶에서 영덕해안까지 적조주의보를 새로 발령했고 울진 북면까지 적조...
임재국 2015년 08월 19일 -

만평]제2, 제3의 파파로티를 기다리며
조직폭력을 일삼던 청소년이 음악교사의 지도를 받아 세계적인 성악가가 된다는 내용의 영화 '파파로티'를 계기로 '코리아 파파로티 문화재단'이 설립되었고 이 재단이 다음달 13일 김천에서 학생들을 위한 성악콩쿠르를 연다고 하는데요. 영화의 주인공이자 콩쿠르를 준비하고 있는 김천예술고의 서수용 음악교사, "재능이...
이상원 2015년 08월 19일 -

대구 28.2도...모레 비 오면서 기온 더 떨어져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2도, 구미 28.7, 안동 29.3도, 포항 27.6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2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비가 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져 대구...
양관희 2015년 08월 19일 -

R]양파·마늘 수입 급증..원산지위반 우려
◀ANC▶ 국내산 양파·마늘 생산이 줄면서 외국산 수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산으로 둔갑해 팔릴 가능성도 높아 철저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산지 단속직원들이 중국산 양파를 국내산으로 속여 포장하는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중국산 양파 껍질을 벗겨서 국내산 양...
김건엽 2015년 08월 19일 -

SK케미칼, 세포배양 방식 독감백신 출시
안동에서 백신공장을 운영하는 SK케미칼이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 백신인, '스카이셀 플루'를 상용화했습니다. 스카이셀 플루는 애완견의 일종인 코커스 패니얼의 신장 상피세포를 이용해 무균 배양기에서 백신을 생산하는 세포 배양 방식으로 제조된 독감 백신입니다. SK케미칼의 안동...
정윤호 2015년 08월 19일 -

R]물세탁 가능한 레이온 개발
◀ANC▶ 옷감이 시원해서 흔히 냉장고 옷으로 불리는 인견 그러니까 레이온 소재 옷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시원해서 좋긴 한데, 구김이 많고 물세탁을 못하는 등 제약이 많았습니다만 새로운 소재가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옷감이 시원해 쿨맵시, 에너지 절감소재로 ...
조재한 2015년 08월 19일 -

대구교육청, 수성고 내년부터 여학생만 배정
여학생 비중이 치나치게 높은 대구 수성고에 내년부터 여학생만 배정됩니다.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어제 열린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에서 "현재 수성고등학교는 남녀 학생 비율이 2대 8 정도로 여학생이 압도적으로 많아 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며 "내년부터 여학생만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
도성진 2015년 08월 19일 -

R]남구 청소용역 비리의혹 감사 청구
◀ANC▶ 어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용역 문제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한 구청의 청소용역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대구 남구의 생활폐기물 용역업체가 10명이 근무한다며 구청에서 돈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는 8명만 근무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고지 없이 사...
윤영균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