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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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2개역 역명 공모
대구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연말까지 공사가 완료되는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 두 개 역사의 이름을 공모합니다. 도시철도 역명은 해당 지역의 역사성과 전통성, 법정·행정구역 명칭, 주요 공공기관이나 공공시설의 명칭 등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됩니다. 역명 추천 기간은 다음달...
금교신 2015년 10월 12일 -

안동시 세계문화수도 발전 도모
안동시가 유교책판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세계문화수도'로 발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에 이어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인류무형유산에 등재시켜 유네스코 3대 문화유산 카테고리를 모두 보유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내년 도산...
2015년 10월 12일 -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사랑 한마음 대회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 엑스포공원에서 '국가유공자 가족 나라사랑 한마음 대회'를 열고, 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국가 유공자들은 '나라사랑 실천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게 대응해 지켜낼 것과 7천만 민족의 염원인 통일한국을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나라사...
김철승 2015년 10월 12일 -

동해 연안습지 '희귀 바닷새' 80종 서식 확인
동해로 흘러드는 강 하구의 연안습지에서 희귀한 바닷새들이 많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1년동안 동해 연안습지의 바닷새 서식 조사를 처음으로 한 결과, 멸종위기 1종인 매와 천연기념물인 흰꼬리수리, 흑기러기 등 희귀 바닷새 80종류, 4만여 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삼척...
장성훈 2015년 10월 12일 -

대구시, 88고속도로 명칭 달빛 고속도로 변경 요청
대구시는 오는 연말 완공을 앞둔 88고속도로의 명칭을 '달빛 고속도로'로 바꿔 줄 것을 최근 국토교통부에 요청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9년부터 광주와 '달빛동맹'이란 이름으로 각종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영호남을 잇는 88고속도로의 새명칭을 '달빛 고속도로'로 바꾸는 것이 적합하다면서 신청 배경을 밝...
금교신 2015년 10월 12일 -

한우·젖소·돼지 사육, 전년보다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대구와 경북에서 사육하는 한우와 육우는 60만 8천마리로 전분기보다 1.5% 줄었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 줄었습니다. 이는 고령 농가가 사육을 포기하거나 송아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원유감산 정책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젖소는 3만 7천마리로 지난 해...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 -

성폭행 의혹 심학봉의원, 자진사퇴서 제출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국회의원이 의원직 자진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새누리당과 심학봉 의원측에 따르면, 심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의원직 사퇴서를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습니다. 국회는 오늘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심 의원 제명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심 의원이 자진사퇴서를...
윤태호 2015년 10월 12일 -

R]폭스바겐 사태.. 친환경 자동차로'
◀ANC▶ 영호남의 화합과 교류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영호남 교환뉴스, 오늘은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으로 전기차나 수소 자동차가 주목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친환경차 생산 기지를 구축하려는 광주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END▶ ◀VCR▶ '눈속임 차...
한신구 2015년 10월 12일 -

유통기한 표기 없이 양념주꾸미 10억원어치 판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양념주꾸미를 만들면서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혐의로 41살 임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해 10월, 경기도의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태국산 냉동 주꾸미로 양념주꾸미 67톤, 시가 10억 8천만원어치를 만들어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하면서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성분...
윤영균 2015년 10월 12일 -

DGB대구은행, 대한민국 SNS대상 수상
DGB대구은행은 '제5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지방은행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웹을 기반으로 SNS를 잘 활용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주는 상으로, 대구은행은 SNS에서 가상의 직원인 '단디남'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단디남'이란 '제대로', '단단히'를 뜻하는 경상도 사...
권윤수 201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