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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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덕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 준비 본격
◀ANC▶ 영덕 주민들이 다음달 11일 원전 유치 찬반 주민투표를 하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주민들은 투표 결과를 토대로 원전 반대에 나설 계획이지만, 정부는 원전 건설을 강행키로 해 갈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 핵발전소 유치찬반주민투표관리...
김철승 2015년 10월 13일 -

R]경주서 세계한상대회 열려
◀ANC▶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경제인들을 총칭해서 한상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들을 한자리에 모은 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늘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국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한상대회가 처음으로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4번...
장미쁨 2015년 10월 13일 -

R]성공에너지 모아 지역발전
◀ANC▶ 그저께 폐막된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낭비요소를 없앤 저비용·고효율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봉사가 큰 원동력이 됐는데 문경시는 성공에너지를 모아 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동식 숙소 카라반으로 꾸며진 문경 선수촌은 '알뜰대회'...
김건엽 2015년 10월 13일 -

만평]약수터 폐쇄 요청에도 무대응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대구시내 유명 약수터 수질을 검사한 결과 21곳 가운데 18곳에서 대장균 등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해요.. 그런데 이런 일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지만 일선 시군에서는 안내문 한 장 달랑 붙여 놓는것 외에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최 혁 수질보전과장 "아무...
금교신 2015년 10월 13일 -

새정연,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중단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정부와 여당이 현 정권의 입맛에 맞춘 친일독재 미화 교과서를 만든다면 학생들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고, 역사 훼손은 물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게 ...
윤태호 2015년 10월 13일 -

만평]꼬리표가 붙는 게 부담스러워..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국회의원이 어제 오전 의원직 사퇴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사퇴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결국 국회의원직을 잃고 말았다지 뭡니까? 심학봉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제명을 당하면 싫든 좋든 계속 이름이 거론되는데, 먼저 사퇴를 하면 그런 꼴은 안 당해도 되니까 ...
윤태호 2015년 10월 13일 -

만평]수능 한 달 앞으로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는가 싶어 달력을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대학입학 수능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있지 뭡니까? 이맘때 쯤이면 수험생들 마음이 여간 초조한 게 아닐텐데요. 자 이럴 때일수록 평상심을 갖고 평상시 학습태도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대구 진학지도협의회 장재학 회장 "학생들이 좀...
조재한 2015년 10월 13일 -

산란계·육계·오리 사육 모두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에서 사육하고 있는 산란계는 약 천 370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15.5% 늘었고, 육계는 232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35%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지난 달 육계 산지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 75원으로 지난 해보다 12% 떨어져 8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
권윤수 2015년 10월 13일 -

R]차 3대 훔친 20대..역주행 사고 5명 사상
◀ANC▶ 차를 훔친 20대 남녀가 경찰과 아찔한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경찰이 실탄까지 발사해 광란의 질주는 끝이 났지만, 역주행 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20살 정모씨 등 3명이 어제 경북 영천에서 훔친 승용차입니다. 이들은 훔친 차를 타고 다니다 경북 군위의 한 ...
도성진 2015년 10월 13일 -

조희팔 최측근 뇌물 받은 경찰관 검거
최근 중국공안에 붙잡힌 조희팔 최측근인 강태용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7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강씨로부터 5천 6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배됐던 46살 안 모 전 경사를 지난 8월 20일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