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에서 사육하고 있는 산란계는
약 천 370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15.5% 늘었고,
육계는 232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35%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지난 달 육계 산지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 75원으로 지난 해보다 12% 떨어져
8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대구,경북 오리 사육수는
11만 7천마리로 AI 피해 회복에 따라
사육을 늘리면서 지난 해보다 140%나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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