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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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재해 80%, 낙상 *농기계 사고
농업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작업 도중 낙상이나 농기계 사고로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이 지난해 NH농업인 안전보험에서 보험금이 지급된 11만8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낙상사고가 전체의 48%로 가장 많았고, 농기계 사고가 32%, 감염과 기생충질환 2.8% 등이었습니다. 농협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농민들에...
장성훈 2015년 10월 21일 -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 이어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7개 시민단체는 오늘 경주역 광장에서 "현 정권이 추진하는 국정화는 역사를 정치적 수단으로 악용하는 역사 쿠데타"라며, "하나의 역사적 해석만을 강요하는 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새정치민주연합이 포...
장미쁨 2015년 10월 21일 -

가야군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경상남도, 김해시, 함안군, 고령군 등 6개 기관이 오늘 오전 고령군청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문화재청이 세계유산 우선 등재 추진대상으로 가야고분군을 선정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이들 자치단체와 기관은 가야고분군 세계유...
박재형 2015년 10월 21일 -

불법 출산. 육아 휴직 신고 접수
고용노동부는 오는 30일까지 출산과 육아 휴직 등 모성보호와 관련한 불법, 불편사항에 대해 신고를 받습니다. 신고를 원하는 근로자는 노동청 홈페이지나 민간 고용평등 상담실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역지청은 사업장이 명시된 정식 신고 사례는 즉시 현장에 나가 처리하고, 익명의 ...
2015년 10월 21일 -

임도 활용 수목장 활성화
경상북도가 수목장 활성화를 위해 임도 기능을 다양화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도내에 개설된 임도에 20억 원을 들여 주차공간과 쉼터 마련, 노면 정비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이같은 조치는 장묘문화가 바뀌면서 화장률이 80%에 이르고 화장 후 장사 방법 가운데 수목장에 대한 선호도가 44%로...
2015년 10월 21일 -

경북,한국외대 등과 합심해 실크로드학 정립(VCR)
경상북도와 한국외국어대, 그리고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이 '실크로드학'을 정립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3개 기관은 오늘 한국외대 총장실에서 실크로드학을 정립하고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는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경...
박재형 2015년 10월 21일 -

창업 후 폐업률 낮출 맞춤형 통계 제공
동북지방통계청은 창업 후 폐업률이 높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맞춤형 통계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통계청은 대구시 지역별, 시간대별, 연령별 유동인구와 업종 숫자 등을 조사해 이르면 연말 쯤 제공해 소상공인들의 영업을 도울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초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 창업한 업체 중 1년 생존률...
권윤수 2015년 10월 21일 -

강태용 돈받은 경찰관, 압수수색 정보 흘려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에게 돈을 받은 경찰이 수사 정보를 사전에 유출한 정황이 새로 드러났습니다. 조희팔 사건을 다시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8년 10월 31일 조씨의 다단계업체 본사 서버 압수수색 당시 수사팀에 있던 정 모 전 경사가 조희팔 측에 압수수색 사실을 미리 알려줬다는 참고인 진술을 확보...
윤영균 2015년 10월 21일 -

조희팔 조카, 약물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
대구지방경찰청은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조카 류 모 씨가 어제 숨진 것은 약물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류씨가 지난 16일 항우울증제와 수면제 등 백여 알을 처방받았고, 어제 오전 지인에게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차례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류씨는 지난 7...
윤영균 2015년 10월 21일 -

경북, 산하 공공기관 기능 내년부터 일부 조정
경상북도 산하 공공기관들의 기능이 내년부터 일부 조정됩니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가 하던 일자리 사업을 경제진흥원에 넘기고, 경제진흥원의 창업지원 업무를 경북테크노파크가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또, 경북신용보증재단의 경영지원사업이 경제진흥원으로 이관되고 경북테크노파크는 신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과...
박재형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