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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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분말 실은 25톤 화물차 화재(vcr)
어제 밤 11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김천휴게소에 주차된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에 적재돼 있던 알루미늄 분말이 불에 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분말은 물과 접촉하면 폭발 위험이 있어 건조한 모래로 불을 끄느라 진화...
양관희 2015년 10월 22일 -

대구지검, 조희팔 조카 자택 등 압수수색
대구지방검찰청은 조희팔의 조카로 그저께 숨진 류 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대구지검 형사4부는 어제 오후 대구 동구의 류 씨 아파트와 사무실에 수사관 10명을 보내 노트북 2대와 컴퓨터 5대, 휴대폰 2대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이를 바탕으로 류 씨가 조희팔의 불법자금 세탁에 관여했는지와 강태용의 ...
양관희 2015년 10월 22일 -

R[[투데이:대구] 삼성, 도박 연루선수 출전 배제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일부 선수들의 해외 원정 도박 파문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선수들은 한국시리즈에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석원 기자. ◀END▶ ◀VCR▶ 일부 선수들의 도박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삼성 라이온즈 구단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습니다. 선수단을 부실하게 관리...
석원 2015년 10월 21일 -

만평]다자녀 가정 중학교 우선 배정
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는 앞으로 중학교 배정 때 혜택이 주어질 거라는데요. 내용인즉 중학교 배정 기준일인 11월 1일을 기준으로 같은 학군 같은 학교에 형제 자매가 있을 경우 같은 학교에 다니기를 희망하면 우선 배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대구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중학교 배정을 담당하고있는 정진희 씨(여성) "...
2015년 10월 21일 -

"대구 65개 학교에 보건교사 없어"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중 15%에 해당하는 65곳에 보건교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는 대구시교육청의 보건교사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41곳,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6곳에 보건교사 대신 일용직 보건강사가 배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보건법에 따라 보건교사를 둬야하는데도 ...
양관희 2015년 10월 21일 -

만평]취수원 이전,,결국 파국가나
대구취수원 이전을 위해 지난 7개월 동안 9차례나 만났던 대구 구미 민관협의회가 별다른 결론을 내지 못한 가운데 대구측이 단독으로 이 달 중에 국토부에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을 요청하기로 해 양측의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고해요. 양명모 대구측 위원장 "구미측의 명분 만들기와 시간끌기 전략에 우리가 더이상 ...
금교신 2015년 10월 21일 -

만평]아파트 거래량 감소
올 상반기만 해도 새 아파트의 분양 청약률이 수십 수백대 일에 이를 정도로 대구의 부동산 시장이 한껏 달아올랐는데, 지난 달부터는 가을 이사철인데도 주택 매매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어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해요.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 이진우 소장 "몇 달 전만 해도 수성구 중개사무소에 아파트를 팔려고 내 놓았...
권윤수 2015년 10월 21일 -

R]경찰의 날 공무 중 경찰관 숨져
◀ANC▶ 오늘 경찰의 날인데, 경찰관 사망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철길로 뛰어든 정신질환자를 구하려던 경찰관 1명이 열차에 치여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철길 한 가운데 폴리스 라인이 쳐졌습니다. 경찰의 날인 오늘 낮 1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
장미쁨 2015년 10월 21일 -

대구서 '세계 가곡페스티벌' 열려
세계 각국의 유명 가곡을 연주하는 세계 가곡페스티벌이 대구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민회관은 오는 27일부터 닷새동안 한국과 이탈리아, 독일 등지의 유명 가곡을 감상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엽니다. 첫 날에는 영미권 가곡이 선보이고, 이탈리아와 독일, 프랑스, 한국 가곡 등의 순서로 진행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민...
권윤수 2015년 10월 21일 -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대구시는 구,군청과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합니다. 앞으로 2주동안 계속될 단속은 특히 대기오염이 심한 공단지역에 집중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47만대의 자동차를 점검해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넘어선 650대를 적발해 개선시켰습니다.
권윤수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