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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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배상문 선수 비공개 소환조사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프로골퍼 배상문 선수를 검찰이 오늘 오전 비공개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대구지검은 배 선수에게 국외여행 기간을 넘기고 해외에 체류한 이유와 향후 입대계획 등을 조사했는데, 이달 중으로 기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배상문 선수는 병무청을 상대로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신청 불허가 ...
윤영균 2015년 10월 19일 -

R]올해도 쌀 풍년..대북지원 재개하나 ?
◀ANC▶ 올해도 쌀 풍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재고물량이 많은데다 올해산 매입까지 시작되면서 공급과잉으로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국회가 해결책으로 대북지원 재개를 제안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가을들판이 황금색으로 변했습니다. 쌀 재배면적은 2% 감소했지만 ...
김건엽 2015년 10월 19일 -

만평]구미시, 천만 그루 나무심기
구미시가 딱딱한 산업도시 이미지를 건강하고 푸른 도시로 바꾸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천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시작했는데, 10년째를 맞은 올해 목표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해요, 남유진 구미시장, "시민과 지역기업, 기관,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해 줘서 실적이 매년 증가했고 본 운동이 확산되는데 큰 ...
이상원 2015년 10월 19일 -

청소년 성매매 집중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말까지를 가출 청소년 성매매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청소년 성매매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인터넷 카페와 채팅앱 등을 이용한 청소년 성매매, 신·변종업소 청소년 고용 성매매 등입니다. 청소년 성매매는 지난 2013년 74건, 지난해 72건을 단속됐지만 올해는 9월까지 71...
윤영균 2015년 10월 19일 -

DGB대구은행, 7급 신입행원 35명 채용
DGB대구은행이 7급 신입행원 35명을 추가로 뽑습니다. 이번 채용은 지난 달 5급 행원 모집에 이은 하반기 2번째 채용으로, 대구,경북지역 대학 출신만 뽑기로 해 지역 구직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대구은행은 그동안 대구은행에 원서를 냈던 지역 대학 출신자의 합격자 비율 등을 감안해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학에 원...
권윤수 2015년 10월 19일 -

R]시민한마음대축제 11년만에 부활
◀ANC▶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대구 MBC 뉴스데스크는 구미에서 특집으로 전해드립니다. 경북의 대표적인 산업도시, 구미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015 구미시민 한마음대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 지난 2004년 이후 중단됐던 구미시민 한마음축제가 11년만에 다시 열리면서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큰 활력소가 ...
이상원 2015년 10월 19일 -

원산지 거짓표시 상습범 형량*벌금 하한 규정
농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상습범을 처벌하기 위한 형량과 벌금 하한 규정이 마련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이른바 원산지 표시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이 확정된 후 5년 안에 다시 거짓표시를 한 상습범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억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
장성훈 2015년 10월 19일 -

국한진흥원 현판도 기록유산 등재 추진
유교책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이어 현판도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나아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됩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189개 문중이 기증한 553장의 현판을 '한국의 편액'이라는 유산 명칭으로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조동진 2015년 10월 19일 -

경북 출산육아지원 협의회 출범
경상북도가 출산장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경북 출산,육아지원 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과 도내 10개 회사가 참여한 출산육아협의회는 상호 협약을 맺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적극 나서며 이를 확산키기는데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참여기업은 근로시간 단축이나 유연근무제를 도입하고 ...
2015년 10월 19일 -

조희팔 측근 전산실장 인터폴에 '적색 수배' 요청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중국에서 검거된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의 처남인 배상혁씨를 적색 수배하기 위해 인터폴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배씨는 조희팔 일당이 다단계 사건을 벌이던 당시 조희팔이 운영했던 유사수신회사의 전산실장을 담당했었는데, 조희팔 중국 밀항 이후 국내에서 소재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다...
윤영균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