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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한진흥원 현판도 기록유산 등재 추진

조동진 기자 입력 2015-10-19 11:40:40 조회수 1

유교책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이어
현판도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나아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됩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189개 문중이 기증한 553장의 현판을
'한국의 편액'이라는 유산 명칭으로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현판은 동영상과 사진도록,논문집 등
추가자료를 연말까지 제출하면 내년 6월쯤
베트남 총회에서 등재될 예정입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아태지역 등재를 마친 뒤
국내심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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