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녹조, 오해와 진실-3, 지구환경의 건설자, 미세조류
◀ANC▶ 낙동강에 이른바 '녹조 라떼'를 만드는 남조류는 미세조류의 한 종류인데요, 이 미세조류가 지구를 생명의 행성으로 만들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그 활용성도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대구MBC 기획뉴스, 녹조, 오해와 진실, 오늘은 지구 환경을 만들어낸 미세조류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
김철우 2015년 08월 26일 -

200억대 기름 허위거래..주유업자 검거
가짜 세금계산서로 200억대 기름을 허위 거래한 주유업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08년, 대구와 경북에서 주유소 두 곳을 운영하며 주유소끼리 231억원 어치의 기름을 실제로 거래한 것처럼 허위 세금 계산서를 작성해 부가가치세 등 수 십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주유업자 4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
도성진 2015년 08월 26일 -

대구경북 고령자 개인택시 운전자 많아
대구와 경북지역 개인택시 운전자의 고령화 현상이 심각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60대 이상이 5천 660여명으로 60%에 이르고 경북도 3천 50여명으로 45%를 차지했습니다. 70대 이상 운전자도 대구 천 100여...
금교신 2015년 08월 26일 -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장 개소
대구와 경북지역의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물건을 살 수 있는 매장이 오늘 대구에서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 문을 연 '스토어 36.5'는 카페와 결합된 복합매장으로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180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사회적 기업과 관련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5년 08월 26일 -

동산병원 수술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4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동산병원이 전 항목 1등급을 받았습니다.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는 수술 부위 감염을 막고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항생제 남용을 막고 적절한 항생제 사용을 유도한다는 목표 아래 해마다 시행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15년 08월 26일 -

시의회,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조례 제정
대구시의회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섭니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원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육성해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에 체계적인 사회적경제 ...
박재형 2015년 08월 26일 -

대학구조개혁평가 지역대 정원추가감축 없어
대학구조개혁평가 가집계 결과 대구·경북에서는 추가정원 감축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대학별로 통보한 점수분포를 보면 지역에서는 A등급에 3개 대학이 포함돼 자율적으로 정원감축하고, B등급에는 5개 대학이 포함돼 4% 정원감축, C등급에는 2개 대학이 포함돼 7% 정원감축 대상이 됐습니다. 정원 10% 감...
조재한 2015년 08월 26일 -

태풍 고니 피해 종합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경북에서는 건물 9동과 가로수 17그루가 피해를 입었고 도로 2곳이 침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포항과 경주, 영덕에서 주택과 상가 건물 5동의 지붕이 유실됐고 주택과 상가 3동이 침수됐으며 간판 한 개가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영덕에서는 축산항 방파제가 너울성 파...
김철승 2015년 08월 26일 -

내일 새벽부터 태풍 영향 벗어나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울진군 서면 150밀리미터를 비롯해 영덕군 영덕읍 130, 대구 53, 포항 84, 구미 41밀리미터 등입니다. 현재 울진에서 180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태풍은 오늘밤사이 울릉도 인근까지 진출하겠고, 대구와 경북은 내일 새벽부터 태...
권윤수 2015년 08월 25일 -

R]경북동해안 태풍 피해
◀ANC▶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경북동해안에서도 가정집 지붕이 날아가고 가로수가 넘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폭우로 산골마을 도로가 침수돼 30여 가구가 고립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시가지의 큰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 맥없이 넘어졌습니다 순간 초속 16미터의 강풍을 견디지 못한 겁니다. ...
김철승 201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