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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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경북도 당정협의회 개최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새누리당·경북도당 당정협의회를 엽니다. 이한성 경북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오늘 협의회에서는 도정발전을 위한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비투자 사업 설명, 지역발전을 위한 당면 현안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5년 08월 28일 -

만평]쇠뿔도 단김에 빼자
남북 고위급 회담이 타결되면서 최고조에 이르렀던 남북 관계 긴장감이 한층 부드러워졌는데요.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이런 화해 분위기를 타고 10월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 북한팀의 참가를 촉구하고 나섰어요. 새누리당 경북도당 이한성 위원장,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남북이 합의했으니까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윤태호 2015년 08월 28일 -

105주년 경술국치일 추념식
내일 제 105주년 경술국치일을 하루 앞두고 오늘 조양회관에서 추념식이 열립니다. 광복회 대구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오늘 추념식에는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등이 참가해 경술국치 당시의 슬픔을 되새기고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할 예정입니다. 추념식은 개식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경술국치 연혁 및 경과 보고...
금교신 2015년 08월 28일 -

105주년 경술국치일 추념식
광복회 대구지부는 제 105주년 경술국치일을 하루 앞둔 오늘 조양회관에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술국치 경과보고와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추념식을 열고, 경술국치 당시의 슬픔을 되새기고 과거사를 사죄하지 않고 있는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각급 학교는 내일 경술국치일을 ...
금교신 2015년 08월 28일 -

대구 남구청, 어려운 조손가정에 보금자리 제공
대구 남구청이 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희망보금자리를 제공했습니다. 오늘 입주식을 가진 '희망보금자리'는 할머니와 어렵게 생활하는 쌍둥이 중학생이 당장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게 되자, 인근 주민이 집을 제공하고 기업 후원자와 지역 봉사단이 힘을 더해 리모델링을 거쳐 제공됐습니다. 희망보금자리 사업은 방치...
도성진 2015년 08월 28일 -

화장실 옆칸 여성 몰래 촬영 대학생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여성 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범죄 재범 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대구시 북구의 한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옆칸에 있던 여성 46살 B씨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휴대전화에서 ...
윤영균 2015년 08월 28일 -

치매환자 학대,폭행한 간병인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치매 환자를 학대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간병인 5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이 돌보던 치매환자 56살 B씨를 화장실에 데려갔지만 용변을 보지 않자 폭행하고, 며칠 뒤에는 B씨가 두시간 동안 화장실에 데려다 줄 것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
윤영균 2015년 08월 28일 -

33개국 주한 외교 사절, 대구 관광
33개국 주한 외교 사절단 백여명이 내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대구 관광에 나섭니다. 대구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외교 사절단은 대구한의대를 찾아 한방의료를 체험하고 수성못과 동성로를 둘러보고 전통 공연도 관람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대구의 장점을 홍보해 ...
금교신 2015년 08월 28일 -

만평]대구시장의 골프 재개 속뜻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취임후 1년 동안 자제했던 골프를 조만간 재개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자 대구시는 단순히 운동이나 놀이 차원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대구시의 강 명 정책보좌관 "소위 업자들이 하자고 하면 절대 안하고 반드시 소통을 해야 할 곳이나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에서 하자고 ...
금교신 2015년 08월 28일 -

전 여친부모 살해 20대 사형 확정
헤어질 것을 요구한 전 여자친구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대학생에게 사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5월, 전 여자친구 A씨가 살고 있는 대구의 한 아파트에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해 들어가 부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뒤늦게 귀가한 A씨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5살 장 모 씨에게 사형...
박성원 201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