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대구지부는 제 105주년 경술국치일을
하루 앞둔 오늘 조양회관에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술국치 경과보고와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추념식을 열고,
경술국치 당시의 슬픔을 되새기고
과거사를 사죄하지 않고 있는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각급 학교는
내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각 가정에
조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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