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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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모텔 전문 털이..4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모텔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5시 쯤 대구 남구의 한 모텔에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이 들어가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모텔을 돌며 모두 9차례, 93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도성진 2015년 09월 01일 -

용역수행기관,국토부 상대로 남부권 신공항 설명회
남부권 신공항 입지를 결정할 '사전타당성검토 연구용역'과 관련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오후 2시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용역수행기관 관계자를 상대로 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와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지난달 7일 국토부에 제출한 신공항 입지 관련 의견서에 대해 용역수행기관 관...
박재형 2015년 09월 01일 -

R]적조로 넙치 3천여마리 폐사
◀ANC▶ 적조 경보가 내려진 포항의 양식장에서 잇따라 넙치 3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고밀도 적조생물이 게릴라성으로 나타나면서 추가 피해도 우려돼 시군이 예찰을 강화하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밀도 적조가 경북동해안 양식장에 잇따라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포...
임재국 2015년 08월 31일 -

R]적조 최악..긴급방류 시작
◀ANC▶ 태풍으로 주춤하던 경북 동해안의 적조가 다시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황토 살포 같은 비상 방제작업에도 불구하고 고밀도의 적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 급기야 양식 어류의 긴급 방류까지 시작됐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VCR▶ 적조가 뒤덮어 검붉게 물든 포항 앞바다, 어선들이 ...
장성훈 2015년 08월 31일 -

중기청, 벤처투자로드쇼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벤처투자로드쇼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벤처캐피탈 20곳이 참가한 가운데 투자유치 컨설팅과 사업설명회가 열리고, 벤처캐피탈 전문가와 업체 사이에 1대 1 투자유치전략 상담도 열립...
윤태호 2015년 08월 31일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실크로드 2015에 홍보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주 엑스포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실크로드 2015'에 홍보관을 개관했습니다. 홍보관에서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세부사업 소개와 더불어 육성기업의 제품을 통한 체험활동과 SNS 이벤트 등이 진행됩니다. 세부사업과 관련해서는 스마트팩토리, 신사업·벤처 창업, 전통문화 ...
박재형 2015년 08월 31일 -

R]추석 농특산물 출하 본격화
◀ANC▶ 추석이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대목을 앞두고 선물용 상품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곡처리장이 한가위용 햅쌀을 내놓기 위해 분주해졌습니다. 농가에서 수매한 햅쌀을 저장하고 상품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반 벼보다 한달 넘...
김건엽 2015년 08월 31일 -

R]분양 열기 속 재건축 재개발도 '봇물'
◀ANC▶ 대구의 분양시장이 워낙 뜨겁다보니 한동안 지지부진했던 재건축과 재개발 단지의 아파트 공급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견본주택을 공개한 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의 경우 대구시내 중소형으로는 최고가격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파트 견...
권윤수 2015년 08월 31일 -

국가산업단지에 토지 25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토지 25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용도별로는 상업용지 19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 등이고, 상업용지는 3.3제곱미터 당 470에서 680만 원, 근린생활용지는 380에서 420만 원 정도로 공급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다음 달 ...
권윤수 2015년 08월 31일 -

학원 교재,학생정보 빼돌린 전 강사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자신이 근무하던 학원을 그만두면서 학원 교재와 학생정보 등을 빼낸 혐의로 기소된 전 수학강사 40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구 수성구 한 학원 수학강사로 일하던 A씨는 퇴직 후 스스로 학원을 차리기 위해 지난해 초순부터 학원 교재와 학생정보서류, 직원 교육용 자료 등 서류 천여 부...
윤영균 2015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