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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울릉도 12% 급증
울릉도를 비롯해 올들어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들어 3분기까지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천20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이용객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이용객 증가율은 울릉도 항로가 12%로, 통영의 욕지도와 매물도 항로에...
장성훈 2015년 10월 27일 -

경북 SW융합클러스터 거점센터 개소식
경북 SW융합클러스터 거점센터 개소식이 오늘 (27일 오후 1시) 포항테크노파크에서 미래부 차관과 경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장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오늘 행사는 SW융합클러스터 거점센터 현판 제막식과 유망기업 소개, 거점센터 부지 시찰 및 지역 우수제품 시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경북 SW융합클러스...
임재국 2015년 10월 27일 -

30년 넘은 노후 유선·도선 운행 제한 추진
건조한 지 30년이 넘은 유람선이나 도선 운항이 올해 안에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안전처가 최근 입법예고한 '유선 및 도선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선박검사와 관리평가를 통과해도 최장 30년까지만 유람선과 도선을 운항할 수 있습니다. 또 개정안에는 기상 주의보 때 울릉도 등 일부 도서 지역에 적용되는...
박상완 2015년 10월 27일 -

대구경북 간질환, 관절염 많아
대구와 경북에는 관절염과 간질환을 앓는 사람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한해 건강보험통계를 집계한 결과, 인구 천 명당 간질환을 앓는 사람 수는 대구 26.2명, 경북 25.4명으로 전국 평균 23명보다 많았고 관절염도 대구 123명, 경북 153명으로 전국 평균 120명...
김철우 2015년 10월 27일 -

경북 농경지 겨울가뭄 대비 토양수분 실태조사 착수
경북농업기술원이 주기적인 토양수분 실태조사를 실시해 농경지 가뭄대책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농업용수 관리법 개발을 추진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이 지난 16일부터 가을철 주요 밭작물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유효 수분 함량이 40.3∼48.4%로 약간 건조한 상태이고, 남부지역에 비해 중·북부지역이 유효 수분 함량이 낮은 ...
박재형 2015년 10월 27일 -

구미경실련,취수원 상류이전 구미시가 제안
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구미시가 지난 2008년 낙동강 페놀 오염사태를 계기로 한국수자원공사에 구미취수장 상류이전을 건의했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가 지난 2009년 3월 취수원 오염사고를 사전차단하고 국가산단 추가조성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구미 일선교 상류로 취수원 이...
이상원 2015년 10월 27일 -

대구FC, 숙적 수원FC에게 승리 거두며 1위질주
프로축구 대구FC가 힘겨운 상대인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어제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5 K리그 챌린지 40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전반 터진 류재문의 선제골과 후반 이준희의 추가골에 힘입어 수원FC에게 2대 0으로 승리를 거둬, 2위 그룹의 추격에도 승점을 ...
석원 2015년 10월 26일 -

프로야구 삼성, 한국시리즈 1차전 오늘 펼쳐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오늘 저녁 6시 반부터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5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외국인 투수 피가로를, 상대팀 두산은 유희관을 각각 선발로 예고한 가운데, 삼성은 관심을 모았던 엔트리 예고에서 주축선수인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삼...
석원 2015년 10월 26일 -

R]터널안 시너 화재...시민의식 피해 줄여
◀ANC▶ 오늘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폭발까지 발생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지만 다른 차량 운전자들이 합심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 방향 상주터널. 3.5톤 트럭 한 대가 ...
양관희 2015년 10월 26일 -

R]안동시의회,사상 첫 징계 윤리위 구성
◀ANC▶ 안동시의회가 절차를 무시하고 공사 허가를 통보한 동료의원 징계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는데, 사후약방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SYN▶(C0040) 김한규 안동시의회 의장 "의사일정 제3항 윤리특별위...
조동진 2015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