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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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고 이기태 경감 LG의인상 수여
지난 21일 경찰의 날 철길로 뛰어든 장애인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 이기태 경감에게 LG복지재단이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위로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다 순직한 고인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LG 의인상은 지난 9월 경...
장미쁨 2015년 10월 28일 -

"터널 교통사고 골든타임 출동 어렵다"
전국 고속도로 터널안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했을 때 응급차량이 골든 타임인 10분 내 도착할 수 있는 지역이 10%를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예측한 '지역별 사고현장 도착 예정시간'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터널 744곳 가운데 사고가 발생 했을 때 응급 차량이 10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지역이 8...
2015년 10월 28일 -

제52회 경북학생 체육대회 열려
제52회 경북 학생체육대회가 오늘(28일)부터 사흘동안 영천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에서 29개 종목에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별로 시군 대항전을 벌입니다. 특히 올해는 초.중 골프와 바둑대회가 신설됐습니다. 경북 학생체육대회는 체육영재 조기 발굴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정희 2015년 10월 28일 -

2015 첨복단지의 날 행사 열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과 추진 전략을 알리는 2015 첨복단지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4개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첨복진흥재단은 2020년에는 첨복단지 중심의 의료기술 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고...
금교신 2015년 10월 28일 -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선수단 출전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대회에 530여 명의 선수가 24개 종목에 출전해 종합 7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농아인 경기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배드민턴의 신경덕 선수와 지난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3관왕을 차지...
박재형 2015년 10월 28일 -

민간어린이집 집단 연차휴가 들어가
민간어린이집이 보육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집단 연차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에서는 천 500여 어린이집 가운데 민간어린이집 700여 곳이 참여하고 있는데, 3만 천여 명의 아이들이 해당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등원을 희망하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어린이집마다 보육교사 3분의 1정도가 출...
조재한 2015년 10월 28일 -

전문 '떳다방' 브로커 5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사들인 다른 사람의 아파트 청약명의로 전국 아파트 300여 건을 분양받은 떳다방 업자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청약 명의를 사들여 전국 아파트 3천여 곳에 청약해고 실제로 3백채가 넘는 아파트에 당첨돼 웃돈을 받고 팔아넘겨 36억 원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받고 청...
윤영균 2015년 10월 28일 -

프로야구 삼성, 시리즈 1승 오늘 2차전!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 삼성이 먼저 1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 삼성은, 뒤져있던 7회말 터진 나바로의 석점 홈런과 두산 투수 이현승의 실책에 힘입어 9대 8로 역전에 성공했고, 백정현과 심창민이 깔끔한 투구로 후반을 지키며...
석원 2015년 10월 27일 -

R]한국시리즈 1차전 잡은 삼성, 2연승 도전!
◀ANC▶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펼쳐지는 2차전까지 잡고, 내심 시리즈를 빨리 끝내겠다는 각온데요. 보도에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시리즈 1차전의 부담은 경기 초반, 삼성이 더 커보였습니다. 선발 피가로가 2회...
석원 2015년 10월 27일 -

4조원 다단계 설계 배상혁 도피 조력자 영장 신청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사기행각을 설계한 혐의로 구속된 배상혁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어제 검거한 2명 가운데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의 고등학교 친구인 A씨는 휴대전화를 개설하고 펜션 명의를 빌려주는 등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배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5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