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경찰의 날 철길로 뛰어든
장애인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 이기태 경감에게
LG복지재단이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위로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다 순직한 고인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LG 의인상은 지난 9월 경기도 부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시민을 구하려다
차량에 치여 숨진 고 정연승 특전사 상사에
이어 두 번째로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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