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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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조희팔 일당 안잡나? 못잡나?
◀ANC▶ 조희팔 사기 사건을 설계한 핵심 인물이 수배 7년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억 대의 도피 자금을 쓰며 전국을 누빌 동안 단 한 번도 발각된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희팔 사기 조직에서 초대 전산실장을 지낸 배상혁입니...
도성진 2015년 10월 23일 -

"공무직 급식비 예산 일방편성은 합의안 무시"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대구교육청이 일방적으로 교육공무직 급식비로 한 달 10만원씩 지급하기로 예산을 편성한 것은 지난 달 노조와 구두합의한 정액급식비 13만원을 파기한 것이라며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15개 시·도교육청에서 인정하고 있는 근로시간면제에 따른 전임자 보장을 대구시교육청은 거부하며 4년...
조재한 2015년 10월 23일 -

R]경북북부 채용 박람회 잇따라
◀ANC▶ 최근 경북북부에서 채용 박람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영주와 상주에 이어 어제 안동에서 열린 채용 박람회에 천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최근 안동에 대규모 백신 생산라인을 구축한 제약업체 부스에 청년들이 몰립니다. 채용을 위한 사전 면접이 시작되고, 업체와 구직자 간...
홍석준 2015년 10월 23일 -

R]월성원전 비정규직 "부당 해고" 논란
◀ANC▶ 월성원전의 한 협력업체가 비정규직 직원들을 해고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모두 원전 인근 주민들인데, 지역 주민 우선 고용 원칙에 위배된다며 동경주지역 발전협의회도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성원전에서 조명 보수 업무를 해온 협력업체 직원 3명이 부당...
2015년 10월 23일 -

3D프린팅 종합지원센터 대구건립
기업과 대학생, 일반시민들의 3D 프린팅 활용을 돕기 위한 '3D 프린팅종합지원센터'가 대구 북구에 건립됩니다.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에 따르면, 3D 프린팅 종합지원센터는 경북교육청 이전터와 경북대학교 등 2곳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경북대학교 시설은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3D 프린팅 전문 교육과 창의체험 프...
윤태호 2015년 10월 23일 -

대구경북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 개최
대구지방환경청은 다음달 14일 '2015 대구경북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를 엽니다. 환경청은 2인 1개팀으로 일반팀 20팀, 특수팀 4팀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24킬로미터 구간에서 연료소모율과 급가속, 급정지 등 운전습관을 평가해 우수팀을 뽑을 계획입니다. 환경청은 수동변속기의 저공해 경차를 몰 경우, 평생 3천만원의...
김철우 2015년 10월 23일 -

한국 지능로봇경진대회 열려
제17회 한국 지능로봇경진대회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포항시 대도동 만인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지능로봇경진대회에는 예심을 거친 지능로봇 부문 30개팀과 퍼포먼스 부문 10개팀이 최종 결선을 치릅니다. 특히 전국 각 대학에서 정찰과 서비스, 산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로봇이 출품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권윤수 2015년 10월 23일 -

문재인 대표, 대구방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오늘 대구를 방문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대구시민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문대표는 오후 3시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야외무대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의 부당성을 대구시민들에게 알리고, 천만인 서명운동에 지역민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에는 역사교과서 ...
윤태호 2015년 10월 23일 -

경북, 사회복지계획 시행 결과 '최우수'
경상북도는 지난 해 지역사회복지계획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정부로부터 천 50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의 복지계획 시행결과를 두고 과정이 적절했는지와 목표 달성도, 계획의 충실성 등이 점수로 메겨졌습니다. 경북은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복지 전반에 걸쳐 계획에 맞는 복지사업을 수...
권윤수 2015년 10월 23일 -

정상조직 피해 줄인 첨단 암 치료장비 도입
동산병원은 국내에서는 3번째로 근접방사선치료기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CT와 MRI를 통해 환자 몸 속에 있는 종양의 위치를 파악한 뒤, 암 조직에 직접 방사선을 쐬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병원 측은 암치료 과정의 가장 큰 부작용 가운데 하나인 환자의 정상세포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김철우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