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에는
앞으로 중학교 배정 때 혜택이
주어질 거라는데요.
내용인즉 중학교 배정 기준일인 11월 1일을
기준으로 같은 학군 같은 학교에 형제 자매가
있을 경우 같은 학교에 다니기를 희망하면
우선 배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대구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중학교 배정을 담당하고있는 정진희 씨(여성)
"저출산이라는 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자녀 가정에 혜택을 주겠다는 게
개정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취지입니다."
라며 제도 변화가 저출산 극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했어요.
네---
아들 딸 많이 낳는 게 곧 애국하는 길인데
줄 수 만 있다면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게
당연한 일이 아닐까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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