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작업 도중 낙상이나 농기계 사고로
다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이 지난해 NH농업인 안전보험에서
보험금이 지급된 11만8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
낙상사고가 전체의 48%로 가장 많았고,
농기계 사고가 32%, 감염과 기생충질환
2.8% 등이었습니다.
농협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농민들에게 낙상과 농기계사고
예방 교육을 하는 등 농작업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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