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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밤나무 CO2 흡수량 승용차 54만여대분
국립산림과학원 손영모 박사는 국내 밤나무 통계자료와 탄소계수를 이용해 연구한 결과, 밤나무가 연간 129만 3천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밤나무의 평균 나이를 20년 정도로 잡으면 헥타르당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승용차 3.5대분이며, 전국적으로 승용차 54만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
정윤호 2015년 09월 29일 -

R]대구 도시철도 확장 속도낸다
◀ANC▶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계속해서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남] 오늘이 벌써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잘들 마무리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첫 소식입니다. 대구도시철도 지선 확대와 연장을 통해 대구 부도심과 외곽을 연결하기 위한 대구시의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 그동안 도시철도 ...
금교신 2015년 09월 29일 -

경북, 민선6기 투자유치 6조 3702억
경상북도는 민선 6기 투자유치 실적이 829개사 6조 3천 7백억원으로, 올해 8월말 현재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IT 및 전기분야 57개사 1조 3천 9백억원, 자동차분야 113개사 8천 8백여 억원, 관광서비스 6개사 8천 6백여 억원, 기계금속 158개사 6천 3백억원 등입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29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톱서비스 기능개선해야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원스톱 서비스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각 센터의 월별 상담처리건수가 대구 22.4건, 경북은 5.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이 4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는 대전과 경기,강원,전북,경남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 가...
이상원 2015년 09월 29일 -

구미시,디지털 기기,모바일융합산업 지원
구미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가운데 '디지털기기 부품산업 기술개발 산업화지원' '모바일 융합사업의 성장기반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사업' 등 2개 과제가 선정돼 다음달부터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기기 부품산업 기술기반 사업화지원사업'은 국비 20억등이 투입돼 기업기술지원,사업...
이상원 2015년 09월 29일 -

만평]세계군인체육대회 관심 가져줘요!
다음달 2일 막을 올려 열흘 동안 문경을 비롯한 경북 곳곳에서 펼쳐지는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조직위원회는 대회가 다가오는데도 좀처럼 흥행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아 마음을 졸이고 있다는데요. 김상기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장 "올림픽,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더불어 세계 3대 메이저 대회입니다. 선수...
2015년 09월 28일 -

R]방폐장 특별법도 있으나 마나인데..
◀ANC▶ 영덕군이 신규원전 건설의 선결 조건으로 요구한 특별법 제정에 정부는 부정적입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정부가 경주에 방폐장을 지으면서 약속한 지역 지원사업도 지지부진해 특별법도 믿지 못하겠다는 정서가 주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05년 11월, 경...
김기영 2015년 09월 28일 -

오구라 컬렉션 정부 환수 협상 나설 것 촉구
한일협정 50주년을 맞은 올해, 정부가 대표적인 해외 반출 문화재인 '오구라 컬렉션'을 환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은 국감 자료를 통해 최근 10년간 환수된 문화재는 4천 7백여점으로 이 가운데 정부 협상으로 환수된 문화재는 천 5백점을 넘지만 최근 3년 동안 정부가 협상을 통해 환수한...
김철우 2015년 09월 28일 -

R]'죽음의 도로' 오명 언제까지?
◀ANC▶ 즐거운 추석인 어제 88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남매가 숨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88고속도로는 최근 2달 동안 8명이나 숨질 정도로 사고가 잦아 '죽음의 도로'로 불리고 있습니다. 연말에는 지금보다 두 배의 넓이로 확장 개통할 예정인데, 과연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요? 도성진 기자입니다. ◀E...
도성진 2015년 09월 28일 -

R]가을에 맞은 봄, 이명미 展
◀ANC▶ 1970년대 실험적인 화려한 색채로 한국미술의 또 다른 축을 만들어온 이명미 작가가 45년 만에 처음으로 화랑과 미술관에서 동시에 전시를 열었습니다. 가을에 맞은 봄과 같은 작품들을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동화책 같기도 하고 그림놀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장난기가 넘치는 것 같...
김철우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