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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밤나무 CO2 흡수량 승용차 54만여대분

정윤호 기자 입력 2015-09-29 11:15:38 조회수 1

국립산림과학원 손영모 박사는
국내 밤나무 통계자료와 탄소계수를 이용해
연구한 결과, 밤나무가 연간 129만 3천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밤나무의 평균 나이를
20년 정도로 잡으면
헥타르당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승용차 3.5대분이며, 전국적으로
승용차 54만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는 효과가 있다고 손 교수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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