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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심학봉 의원 16시간 검찰 조사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의원이 어제 아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오늘 새벽까지 16시간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심 의원은 조사를 마친 뒤 혐의를 인정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시민들께 죄송하다"고 짧게 밝힌 뒤 대구지검 청사를 떠났습니다. 검찰은 지난 7월 13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
윤영균 2015년 10월 02일 -

R]심학봉 의원 16시간 검찰 조사
◀ANC▶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의원이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오늘 새벽까지 16시간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두 달 정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심학봉 의원은 굳은 표정으로 변호사와 함께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SY...
윤영균 2015년 10월 02일 -

동인동 찜갈비집 10곳, 다른부위 섞다 적발
대구 중구청이 최근 동인동 찜갈비 음식점 12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 결과, 10곳에서 양지를 비롯한 소의 다른 부위를 섞어 갈비찜을 만든 뒤 혼합표시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음식점 1곳에서는 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중구청은 음식물 재사용 업소는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을 내리고, ...
권윤수 2015년 10월 01일 -

동인동 찜갈비집 10곳, 다른부위 섞다 적발
대구 동인동 찜갈비 골목의 대부분 식당들이 소갈비만 사용하지 않고 다른 부위를 섞어 조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중구청이 최근 동인동 찜갈비 음식점 12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10곳에서 양지를 비롯한 소의 다른 부위를 섞어 갈비찜을 만든 뒤 혼합표시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음식점 1곳에서...
권윤수 2015년 10월 01일 -

R]봉화-울진 국도 내년초 절반 개통
◀ANC▶ 경북 북부를 통과하는 동서간 고속도로인 상주-영덕간 고속도로는 내년말완공 예정이지만 또 하나의 동서축인 동서 5축 고속도로, 보령-울진간 고속도로는 기약이 없습니다. 대신 기존 국도 36호선의 봉화-울진 구간이 직선화돼 신설되고 있는데, 절반 정도는 내년 초 준공됩니다. 정동원 기자 ◀END▶ 국도 36호...
정동원 2015년 10월 01일 -

R]지식재산이 경쟁력 높인다
◀ANC▶ 지역 기업도 특허나 상표 등 지식 재산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경북 지식재산센터가 지식재산권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확대하면서 지역 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학기기를 이용해 특수 영상제품을 만드는 포항의 한 중소기업. 이 업체는 최근 높낮이...
임재국 2015년 10월 01일 -

제1회 경북 MICE DAY & FORUM 개최
제1회 경북 마이스 데이 & 포럼이 마이스 관련 업체, 마이스 관련 종사자,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국제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마이스산업은 회의와 포상 관광, 컨벤션, 전시회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경제적 파급효과와 도시 이미지 제고 등 긍정적인 효과 때문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박재형 2015년 10월 01일 -

R]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2015 개막
◀ANC▶ 최근 시대의 화두는 바로 창의력과 상상력인데요, 전 세계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어떻게 현실화 시킬지를 겨루는 대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 각국에서 온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냅니다. 이 같...
금교신 2015년 10월 01일 -

R]지역에서도 대규모 할인 행사
◀ANC▶ 대규모 할인 행사를 뜻하는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가 지역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시작됐습니다. 매장별로 최고 60%까지 할인해주고 경품 행사까지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규모 할인 행사가 시...
임재국 2015년 10월 01일 -

추석 연휴 구조활동 절반이 벌집제거
이번 추석 연휴에 119 구조 활동의 절반가량이 벌집제거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19 구조대는 이번 추석 연휴 사흘동안 172건의 신고를 받아 출동했고 이 가운데 43%인 56건이 벌집제거였습니다. 이는 지난 해 보다 20건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잠긴 문을 열어달라는 요청이 18%로 2위를 기록...
금교신 201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