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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대의 화두는
바로 창의력과 상상력인데요,
전 세계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어떻게 현실화 시킬지를 겨루는 대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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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온 청년들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냅니다.
이 같은 아이디어들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합쳐져 실현 가능한 구체적 계획으로
변모합니다.
무박 2일로 총상금 2억원을 걸고
창의 경쟁이라는 무한 토론의 장에 참가한
청년들만도 2천명이나 됩니다.
◀INT▶현재훈 서강대 경영학과
"같이 연구를 하면서 제 스스로 만들수 없는
부분을 다른 사람과 만들고 실현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
◀INT▶김영훈 계명대 의학과
"이 대회를 통해서 조금씩 내가 밖으로 뻗어나가는 시발점을 만드는게 가장 큰 목적이고
그렇게 될 것 같다"
창조경제의 주역인 젊은이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와
국제교류 활성화가 목표로
사업 아이디어 계획과 해결책 제시 등
3개 분야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석학과 IT전문가들이 참석해
성공적 창업사례와 기업의 성공요인 등을
강의하기도 합니다.
◀INT▶정의관 과장(대구시 첨단산업과)
"청년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마인드를 갖게 되고 그런 확신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
IT기업과 정보화 기관들의 최첨단 ICT 기술
시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번 GIF 2015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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