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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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에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하기로
대구시가 2027년까지 달성군 국가산단에 3천억 원을 들여 전기차 모터 밸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국내 전기차 모터의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는 관련 업체들을 한 곳에 집적화해 기술 개발과 소재·단위 부품 혁신기술 고도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으로 2030년까지 고용 창출 6천여 명, 매출액 1...
조재한 2021년 10월 11일 -

산자부 R&D 부정사용 2/3밖에 환수 못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들이 연구개발 부정 사용으로 환수 결정된 금액의 2/3밖에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연구개발비를 부정 사용해서 환수가 결정된 금액은 679억 원이지만 2/3수준인 452억 원밖에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양 의원은 연구개발 외 ...
김철우 2021년 10월 11일 -

스마트기술 도입 시범상가 39곳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시범상가 39곳을 지정했습니다.대구 종합유통단지 전자관과 월배신시장, 포항의 큰동해시장 등 19곳에는 스마트 미러, 3D 프린터 등을 적용해 소상공인들의 경영혁신을 유도합니다.또 대구 달성 구지상가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상가 등 20곳에는 큐알 코드 등을 활용해 비대면 주문...
김철우 2021년 10월 10일 -

부동산 교부세, 대구는 왜 적어?
◀앵커▶재정의 중앙 집중화를 막고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단체에 교부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종합부동산세를 거둬 기초자치단체에 나눠주는 부동산 교부세도 그 취지로 2005년에 신설됐는데요.그런데, 각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를 고려하지 않고 기계적인 기준으로 배분되고 있어 문제가...
한태연 2021년 10월 09일 -

8월 대구·경북 생산·소비 감소
지난 8월 대구와 경북지역의 생산과 소비 모두 줄었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실물경제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대구와 경북의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 감소했습니다.대형소매점 판매도 3.8% 줄었고,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도 9.0% 감소했습니다. 반면, 수출은 36.2%, 수입은 60.2% 늘었...
한태연 2021년 10월 07일 -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매출 12억 넘겨
경상북도는 지역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서비스 시작 한 달 만에 매출 12억 원을 넘어서며 배달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자평했습니다.누적 회원 수 7만 천 명을 넘어섰고 가맹점도 6천700곳이 등록을 마쳐 연말까지 만 개 이상 가맹점이 입점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서비스 지역도 현재 11개 시·군에서 더 늘리기 위...
도건협 2021년 10월 07일 -

과실전문생산단지 경북 12개 지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2년도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에 경북지역 12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청도와 포항에서 2개 지구가 선정됐고, 김천과 영천 등 8개 시·군은 1개 지구씩 선정됐습니다이 사업은 사과와 배, 포도, 복숭아 등 30헥타르 이상 과수 집단재배지를 선정해 용수원 개발과 관로 ...
도건협 2021년 10월 06일 -

소비자 물가 6개월째 상승
소비자 물가가 6개월 연속 올랐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소비자 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대구 2.5%, 경북 2.7% 올라 6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대구의 경우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요금이 각각 4.5%, 3.8% 올라 소비자 물가를 이끌었습니다.경북의 경우도 농·축·수산물과 공업제품 요금이 ...
한태연 2021년 10월 06일 -

공기업 부채 50조 원...대구도시공사 1조 2천억
전국 지방 공기업의 부채가 50조 원을 넘어서 심각한 수준입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 공기업 부채는 54조 6천171억 원으로, 이 가운데 67%인 36조 5천 700여 억원이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의 부채였습니다.대구 도시공사는 1조 2천857억 원, 경상북도개발...
박재형 2021년 10월 06일 -

대구 재산세 30% 오른 가구 16.5배 증가
집값 상승과 공시가 인상으로 대구에서 재산세가 30% 이상 오른 가구가 많이 늘었습니다.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대구시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재산세가 한 해 전보다 인상 상한선인 30%까지 오른 가구는 2021년 2만 천 800여 곳으로 5년 전인 2017년 천 300여 곳과 비교해 16.5배 증가했습니다.수성구가 2만 700...
한태연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