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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엿새째 이어져
대구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엿새째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이 25.8도를 기록해 지난 4일 이후 엿새째 열대야 현상이 지속됐습니다. 또, 구미 23.9, 포항 24.5, 안동 21.7도 등으로 경북 지역에서도 열대야에 가까운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대구와 경산, 청도가 35도까지 치솟는 ...
윤태호 2008년 07월 10일 -

칠곡 가구점 화재, 4천 800만원 피해
경북 칠곡에 있는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칠곡군 북삼읍 56살 유모 씨의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65제곱미터와 장농과 소파 등 가구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바로 옆...
윤태호 2008년 07월 10일 -

경북도내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적합
경북 동해안지역 해수욕장의 수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경주와 포항, 영덕, 울진 등 동해안 4개 시,군 20여개 지정 해수욕장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부유물질과 화학적 산소요구량, 대장균수 등 모든 항목이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만평]도청 이전 후폭풍
경북도청 이전지가 결정된 뒤 성주군과 군위군은 공무원교육원이나 농업기술원과 같은 알짜배기 도청 산하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이전지는 물론 예산까지 잡아놓고 사활을 건 유치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도청 산하기관은 이전할 지 안할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데 모두들 난립니다. ...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폭염에 닭 폐사 피해 잇따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북도내 양계 농가에서 집단 폐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상주시 낙동면과 청리면 등 2개 지역 육계 농가에서 출하를 앞둔 닭 4천 여 마리가 폐사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에 있는 농장에서도 그저께부터 어제까지 닭 2천 여 마리가 집단 폐사하는 등 경북도...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여성 취업플래너 양성
경상북도가 여성 취업 지원 전문 컨설턴트인 '취업플래너(Planner)'를 양성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 1일부터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취업 플래너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8일동안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교육은 직업상담심리와 노동관계법규, 창업컨설팅 등 90시간의 이론 교육과 현장 실무 과정으로 진...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히딩크 감독, 포항 방문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인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늘 포항을 방문합니다. 히딩크 감독은 오늘 오전 11시 40분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열리는 시각 장애인 전용 축구장인 '드림필드' 개장식에 참석합니다. 드림필드 구장은 지난 2003년에 설립한 히딩크 재단이 만든 축구장으로 지난해 7월 충북...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경북 억대 농업인 전국 최고 수준
경북에서 농사만으로 한 해 1억 원 이상의 순소득을 올리는 농가가 전국에서 두 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5월 억대 소득 농업인을 조사한 결과, 전국의 억대 농가 7천 680여가구 가운데 경북 지역에 천 230여 가구가 분포해 충남에 이어 두 번 째로 많았습니다. 상주가 300여가구로 가장 ...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R]북한에 '키낮은 사과'단지 조성
◀ANC▶ 경상북도가 북한에 사과 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이 뛰어난 '키낮은 사과'를 북한에 보급함으로써 앞으로 농업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사과나무는 일반 사과나무보다 키가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키낮은 사과입니다....
윤태호 2008년 07월 09일 -

순간최대수요전력 사상 최고치 경신
대구,경북 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731만 2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해 8월 21일에 기록된 사상 최고치인 729만 천 킬로와트를 경신했습니다. 한전은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현상으로 냉방기 등 가전제품 사용량이 급증...
윤태호 200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