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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산지 유통센터 농가소득에 도움
경상북도가 농산물 산지에 설치하고 있는 유통시설이 농가 소득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2년부터 산지유통시설 80곳을 설치해 신속한 유통 체제를 갖춘데 이어 영주와 의성, 문경 등 사과 주산지에 유통센터 3곳을 지어 선별과 포장, 출하를 한꺼번에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이들 지역...
윤태호 2009년 02월 13일 -

풍성참깨 보급 확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다수확 신품종인 '풍성참깨'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풍성참깨는 경북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가 지난 2006년 육종한 품종으로 지역적응 시험을 한 결과,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역병 등 병충해에 강하고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중국산 참깨의 가격 상승으로 국산 ...
윤태호 2009년 02월 13일 -

이장(里長) 처우 개선 촉구
경상북도의회서는 이장과 통장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칠곡 출신 송필각 의원은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칠곡이나 포항, 경주 등 8개 시,군의 이장과 통장 3천 200명은 상해단체보험 지원을 받지 못해 각종 사고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최근 칠곡군 왜관읍에 한 이장이 결식아동 급...
윤태호 2009년 02월 13일 -

소방방재청장, 가뭄 지역 지원 약속
최성룡 소방방재청장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가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 단위의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영덕 지역을 방문해 가뭄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관련 대책을 지시했습니다.
윤태호 2009년 02월 13일 -

취업자수 지난 1년동안 가장 적어
지난 달 지역의 취업자수가 지난 해 1월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대구의 취업자수는 112만 3천 명으로 지난 해 1월 113만 9천 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적었고, 경북의 취업자도 지난 해 1월 이후 가장 적은 128만 5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실업자도 대구는 5만 3천 명...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 -

경북도의회, 사회적 기업 육성 조례
경상북도의회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 육성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 통상문화위원회의 제안으로 제정되는 사회적 기업 육성조례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와 간병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조례가 제정되면 경북도지사는 사회...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 -

용달차 차고지 의무 설치 규정 폐지
경상북도는 영세 운송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업용 용달 화물차의 차고지 설치 규정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이달 중에 용달화물 차고지 면제 표준 조례안을 만들어 시,군에 내려 보낸 뒤 지역의 주차 여건과 교통상황 등을 종합해 탄력적으로 규정 폐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 -

동남아에 무역사절단 파견
경상북도는 오는 23일부터 7일동안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무역사절단은 사전 시장조사를 통해 수출 가능성이 높은 스팀 보일러와 색채곡물 선별기, 유리접합 필름 등 기계류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5곳으로 구성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동남아 시장을 비롯해 올해 ...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 -

경주엑스포공원 21일부터 전면 개장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공원은 최근 관람객들이 평상시 수준으로 방문하고 있고, 단체 관람 문의도 많아 오는 21일부터 전면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엑스포 공원은 신라에 관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아이 삼국유사'를 하루 7차례씩 상영하는 등 영상과 전시, 공연분야와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보강했다고 설명...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 -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증가
경상북도가 지난 달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한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6만 9천 명보다 4만 8천 명 늘어난 31만 7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만 9천 명이 수급자로 결정되면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는 34만 2천여 명으로 경북 전체 노인의 85%에 이를 전망입니다.
윤태호 200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