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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예산성과금 제도 도입
대구시 동구청이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예산 성과금 제도를 시행합니다. 동구청은 예산을 아끼거나 국비나 시비를 확보하는데 공을 세운 직원에게 최대 천만 원까지 성과금을 지급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에 예산성과금 제도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만들고, 내년 초 부서별로 성과금 신청서를 받아 내년 5월 심...
윤태호 2004년 02월 07일 -

동구청, 예산성과금 제도 도입
대구시 동구청이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이 예산 성과금 제도를 시행합니다. 동구청은 예산을 아끼거나 국비나 시비를 확보하는데 공을 세운 직원에게 최대 천만 원까지 성과금을 지급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에 예산성과금 제도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만들고, 내년 초 부서별로 성과금 신청서를 받아 내년 5월...
윤태호 2004년 02월 07일 -

R]1,4 다이옥산 대책 시급
◀ANC▶ 영남권 수돗물에서 발암성 물질인 1,4 다이옥산이 검출되고 있다는 보도가 며칠 전에 있었습니다. 문제는 낙동강 수량이 적어서 기준치를 넘을 위험이 언제든지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시작) 발암물질 1,4 다이옥산은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기준에는 들어 ...
윤태호 2004년 02월 07일 -

신천4동 800여 가구,2시간 정전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역전파출소 부근에서 동대구역으로 들어가는 지하 전력 케이블선에 문제가 생겨 신천 4동 상가와 주택 800여 가구에 2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동대구역에는 자가발전 설비가 있어 별 문제가 없었지만 주민들의 불편은 컸습니다. 한전은 낡은 케이블선 균열 때문에 생긴 정...
윤태호 2004년 02월 06일 -

불법 주차가 부른 순간의 실수
◀ANC▶ 골목에 무질서하게 세워둔 차 때문에 쓰레기를 치우는데 애를 먹던 환경미화원이 상습적으로 타이어를 펑크냈습니다. 일시적으로 화를 억누르지 못해 쇠고랑을 차고 말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주택가 골목입니다. 불법주차한 차들이 양쪽으로 빽빽하게 늘어서 있습니...
윤태호 2004년 02월 06일 -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ANC▶ 정월대보름인 오늘 대구와 경북의 밤하늘에도 보름달이 두둥실 떠올랐습니다. 달집 태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달맞이 행사가 열렸고, 많은 이들이 대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땅거미가 지기 시작하면서 달맞이 행사장의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릅니다. (널뛰...
윤태호 2004년 02월 05일 -

우방랜드 놀이기구 일시 작동 중단
대구 우방랜드 놀이기구가 일시적으로 멈춰 탑승객 4명이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지상 3미터 높이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우방랜드 '스카이 싸이클'이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울산 모 초등학교 6학년 육 모 군과 고등학생 3명이 공중에 떠 있다...
윤태호 2004년 02월 05일 -

중계차]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ANC▶ 정월 대보름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 곳곳에서 달맞이 행사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달집 태우기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해서 그 곳 표정을 알아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네! 중계차는 지금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 달집 태우기를 시작한 것 같은데,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V...
윤태호 2004년 02월 05일 -

(아침용)빙판길로 변한 도심
◀ANC▶ 밤사이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제법 많은 양의 눈이 왔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도로는 빙판길로 변했고, 곳곳에서 교통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 차들이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손으로 쓸어내려도 좀처럼 없어지...
윤태호 2004년 02월 05일 -

폰뱅킹으로 천여만 원 인출
고물상 주인의 통장에서 폰뱅킹으로 천여만 원이 빠져나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0일 달서구 진천동에서 고물상을 운영하는 47살 강 모 씨의 통장에서 현금 천 230만 원이 폰뱅킹으로 빠져나간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돈은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54살 김 모 여인...
윤태호 200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