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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윤락시킨 10대 등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채팅으로 만난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하고, 윤락까지 시킨 혐의로 구미시 도량동 19살 정 모 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7일 구미시 원평동 모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4살 김 모 양 등 2명을 성폭행한 뒤 회사원 33살 임 모 씨 등과 10여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갖게...
윤태호 2004년 03월 02일 -

휴대폰 액정화면 생산공장 화재
휴대전화 액정화면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저녁 6시 반 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공단내 휴대전화 액정화면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세척기를 비롯한 기계류와 제품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작업실에...
윤태호 2004년 03월 02일 -

안전에 무방비,불법 원룸
◀ANC▶ 새 학기를 맞아 대학교 주변에서 상가를 원룸으로 불법 개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허술하기 짝이 없는 이런 원룸은 소방시설조차 갖추지 않아 대형사고의 위험 앞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지방의 한 대학가에 있는 4층 상가 건물, 'PC방'이라고 써 ...
윤태호 2004년 03월 01일 -

경찰관 총기 자살
경찰관이 총을 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5분 쯤 대구시 북구 동변동 주택가 골목에서 대구 모 경찰서 소속 39살 이 모 경사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승용차 문이 잠겨 있었고, 이 씨가 보증을 잘못 서서 1...
윤태호 2004년 03월 01일 -

초등학생이 유치원생 유괴
◀ANC▶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3살 소년이 유치원생을 유괴해 돈을 요구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아이는 납치범들의 수법을 흉내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화면) 지하철 승강장에 어린 아이 2명이 서성입니다. 키가 큰 아이...
윤태호 2004년 02월 29일 -

아파트에서 남녀 숨진 채 발견
아파트에서 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모 아파트 67살 김모 씨의 집에서 김 씨와 동거녀 58살 최모 씨가 각각 가슴과 목을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틀전 이들이 심하게 다투면서 비명 소리가 났다는 주민들의 진술과 김...
윤태호 2004년 02월 29일 -

고철 모으기 운동 잇따라
철근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각종 단체들이 잇따라 고철 모으기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대구시 달서구청은 다음달 5일부터 16일동안 '나라사랑 고철 모으기' 운동을 갖고 각 가정에 방치된 고철이나 열쇠 뭉치, 캔 등을 모아 동사무소나 새마을 운동 협의회 등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새마을운동 달성군 지회도 새마을 지도...
윤태호 2004년 02월 29일 -

다음 달,일시적인 추위와 황사 엄습
3월에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평년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고, 황사현상도 몇 차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3월 상순과 중순에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한두 차례 닥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강수량이 평년보다도 많고, 황사현상도 두,세...
윤태호 2004년 02월 28일 -

사전환경성 검토서 허위 작성 행위 엄단
대구지방환경청은 사전 환경성 검토서를 엉터리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작성하는 사업자를 엄하게 처벌할 방침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이런 사업자는 다음 달부터 검토서를 다시 작성하게 하는 한편, 잘못된 내용과 작성한 사람의 이름을 홈페이지에 올리고,지방자치단체에도 알립니다. 올 하반기부터는 언론과 인터넷에...
윤태호 2004년 02월 26일 -

재송]중국동포 여인 살해된 채 발견
50대 중국동포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모 공장 창고에서 이 동네에서 가정부로 일하는 중국동포 52살 김 모 여인이 가슴을 흉기로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72살 구 모 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주머니에 현금...
윤태호 200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