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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추정 차량 화재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 주택가 골목에서 주차된 44살 곽모 씨의 크레도스 승용차 등 차량 2대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8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 사이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적십자 경북지사 회장 이취임식
제27대 대한 적십자 경북지사 회장에 안윤식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선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 지사는 제3차 상임위원회의를 열어 제27대 회장에 안윤식 전 경북 정무부지사를 선출하고, 오늘 취임식을 갖습니다. 안윤식 신임 회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내무부 과장과 경산시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02년 ...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적십자 경북지사 회장 이취임식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상임위원회의를 열어 제27대 회장에 안윤식 전 경북 정무부지사를 선출하고,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안윤식 신임 회장은 예천 출신으로 내무부 과장과 경산시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02년 경북 정무부지사를 끝으로 퇴직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구청 계도지 폐지 요구
참언론 대구시민연대는 대구시내 8개 구,군청에서 발행하는 주민 계도지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언론 시민연대는 주민 계도지 예산과 집행 현황을 공개할 것을 구청과 구의회에 요구하는 한편, 계도지 예산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구청 계도지 폐지 요구
참언론 대구시민연대는 8개 구,군청에서 발행하는 주민 계도지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언론 시민연대는 주민 계도지 예산과 집행 현황을 공개할 것을 구청과 구의회에 요구하는 한편, 계도지 예산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만평]돈 안내기가 관건!!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이 노동 3권 보장을 요구하면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비노조원인 구청 5급 간부들이 투쟁기금을 준 것으로 알려져 대구시가 진상파악에 나섰는데요, 대구시 동구청의 한 5급 사무관은, "얘기가 사실하고 좀 다릅니다. 우리가 낸 게 아니고 대의원들이 임의로 자율회비를 대납한 겁니다. 혹시라도 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동구 신서동 일대 택지개발
대구시 동구청은 동구 신서동과 동내동, 각산동 등 신서동 일대 132만 8천 평에 대해 택지 개발 예정 지구로 지정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자료를 주민들에게 열람, 공고합니다. 이에 따라 지구내 만 8천 600가구는 자료를 열람하고 지구 편입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경찰 보호 대책 시급하다
그저께 주택 절도 방화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김상래 경장은 사복차림에 순찰에 나섰다가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변을 당했고, 지난 8월에도 최근 서울의 강력반 형사 2명이 피의자를 검거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 내부에서는 범행이 흉악해지고 있는 만큼 일부에서만 사용하고 있는 전자...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주택절도방화 모자, 치밀한 범행
그저께 붙잡힌 주택 절도 방화 사건의 용의자들인 68살 김모 씨와 아들 24살 박모 씨 모자는 지난해 초부터 세를 놓은 집을 돌면서 이삿짐을 옮기는 도중 차량 사고가 났다며 주인으로부터 돈을 빌려 달아나는 수법으로 모두 13차례에 걸쳐 200여 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사기행각을 벌인 집 가운데 다...
윤태호 2004년 11월 08일 -

의로운 죽음
◀ANC▶ 어제 주택 방화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상래 경장은 생사를 오가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임무를 수행하는 모범적인 경찰의 모습을 남겼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잇따른 주택 방화범을 잡기 위해 주택가 골목을 순찰중이던 김상래 경장은 어제 오전 11시 15분 쯤 ...
윤태호 2004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