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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미담 사례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대구 대륜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 이 모군이 수험표를 가져오지 않아 경찰이 이 군의 집에까지 가 수험표를 전달하는 등 대구 경북 곳곳에서 수험표를 두고 왔거나 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 10여 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입실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17일 -

시민단체, 버스요금 주민 감사 청구
대구참여연대와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달 20일부터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을 받은 버스요금 주민감사 청구서 900여 장을 건설교통부에 보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대구시가 타당성 검토도 없이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 대구시에 대한 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17일 -

주택 방화 사건, 그 이후..
◀ANC▶ 대구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던 주택 방화 사건으로 모두 24집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다행히 용의자는 잡혔지만,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피해자들은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멀쩡하던 집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주택 방화 사건 용의...
윤태호 2004년 11월 16일 -

만평]의리 빼면 시체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이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어제 대구시내 구,군청에서는 공무원 22명이 무단결근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동구청에서만 무려 21명이 무단결근한 것으로 드러나 구청 간부들이 곤혹스러워했는데요, 이 훈 구청장은, "나도 원인을 잘 모르겠어요. 아마도 의리도 지키고 싶고, 전통도 있고 해서 그렇게 안 ...
윤태호 2004년 11월 16일 -

대부분 업무복귀, 징계가 관건
◀AN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총파업에 가담했던 공무원들이 오늘 대부분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파업 참가자 전원이 중징계에 회부될 것으로 보여 징계 수위가 또 다른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ㅂ니다. ◀END▶ ◀VCR▶ 어제 총파업에 가담했던 공무원들이 오늘 대부분 복귀했습니다. 어제 21명이나 무...
윤태호 2004년 11월 16일 -

공군 11비, 사격 최우수 부대 선정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공군사격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대대를 배출했습니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지난달에 열린 '보라매 공군사격대회'에서 110대대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최우수 부대로 선정됐습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16일 -

파업 가담 공무원 대부분 업무 복귀
대구시 구.군청은 어제 무단 결근한 직원들에 대해 전원 중징계 요구서를 대구시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에서는 파업을 주도한 지부장 등 모두 30명이 징계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도청은 이번 공무원 파업 사태와 관련해 모두 10여명을 징계할 방침입니다.
윤태호 2004년 11월 16일 -

양수장 건설 현장 매몰사고
오늘 낮 12시 쯤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양수장 건설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져 흙을 담기 위해 기다리던 덤프트럭 기사 45살 손모 씨가 트럭과 함께 매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중장비를 동원해 운전자 구조에 나서는 한편, 발주처인 농업기반공사와 건설업체 관계자를 불러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윤태호 2004년 11월 15일 -

지자체, 총파업 대책 마련
공무원 총파업이 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대구시와 각 구,군청은 내일 공무원 총파업이 실시되면 민원실 업무 공백이 가장 클 것으로 보고, 시정동우회 회원과 일용직, 상용직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민원실에 투입할 방침입니다. 또, 파업에 참가한 공무원들에게 업무 복귀 명령을 내리고, 복귀 시점에 따라 처벌을 차별화하...
윤태호 2004년 11월 14일 -

공무원 공대위, 정부 탄압 규탄 기자회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지부와 공무원 공동 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구동구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5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과 향후 투쟁 계획을 밝힙니다. 또, 찬반 투표를 원천봉쇄한 정부의 탄압을 규탄하고, 공무원 노동 3권 보장 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러...
윤태호 200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