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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선D-10,대선후보 대구방문 이어져
◀ANC▶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오늘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대구를 찾는 등 휴일을 잊은 표심 잡기 경쟁이 계속됐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서민을 살리기 위한 민생회복계획 선언지로 대구를 선택했다"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동성로를 찾은 문 후보는 "대구·경북이야말로 중소...
서성원 2007년 12월 09일 -

다른 당도 주말 표심잡기
주말인 오늘 다른 정당들도 지역 표심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이회창 후보의 대구선대본부장인 곽성문 의원은 대구지역 재래시장을 누비며 "반듯한 나라를 세울 이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선대위원장인 심상정 의원도 대구시내를 돌며 "서민경제를 살리려면 재벌과 결탁하지...
서성원 2007년 12월 08일 -

R]대선 D-11,대선후보 주말 지역 표심잡기
◀ANC▶ 대선이 이제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이명박,정동영 두 대선 후보가 찾아 치열한 표심잡기 경쟁을 벌였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공식 대선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처음으로 고향인 포항을 방문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총기탈취사건에 따른 ...
서성원 2007년 12월 08일 -

대구지법경주지원 당직실 화재
오늘 아침 7시 20분 쯤 경주시 동부동 대구지법 경주지원 당직실에서 불이 나 전열기와 의자 등을 태운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열기의 열 때문에 옆에 있던 의자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2월 08일 -

국유림서 희귀 소나무 훔친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유림에 자생하는 희귀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1살 윤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문경의 한 국유림 절벽에 자생하던 수령이 2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 한 그루를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소나무 4그루 싯가 1억 2천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
서성원 2007년 12월 07일 -

만평]선전벽보 훼손 안돼요!!!!
최근 초등학생들이 대선후보 선전벽보를 훼손했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등 멋 모르는 학생들의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르자 경찰이 급기야 다른 방법을 찾아나섰다는데. 박종문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장, "교육청에 최근 이런 사례가 있으니까 장난 좀 안치게 해달라고 교육강화 협조를 당부하는 공문을 보냈고요. 그리고 또...
서성원 2007년 12월 06일 -

다음주 고산어린이도서관 개관
대구 수성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생활권역별 도서관 설치사업의 첫 번 째 모델인 '고산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0일 문을 엽니다. 이마트 시지점에 문을 여는 고산 어린이도서관은 내부 면적 317제곱미터에 도서실과 열람실,유아를 위한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최신도서 만 2천 권을 비치할 예정입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
서성원 2007년 12월 05일 -

주택화재 5천여 만원 재산피해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내부 82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인근의 어린이집 원생들과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7년 12월 05일 -

범안로 무료화 촉구 주민궐기대회
지산·범물동 주민들은 오늘 용지아파트 인근에서 '범안로 무료화 촉구 주민 궐기대회'를 열고 삼덕요금소 즉각 폐지를 주장하는 내용 등이 담긴 피켓 행진을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91년부터 3년 동안 지산·범물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한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범안로 삼덕요금소 구간 도로 건설에 사용하도록 지정기...
서성원 2007년 12월 04일 -

수성구 승용차 살인사건 3명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달 1일 승용차 안에서 40대 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42살 신모 씨를 살인교사 혐의로, 35살 정모 씨 등 2명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자기가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지연시킨다는 이유로 42살 최모 씨를 살해하도록 교사한 ...
서성원 2007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