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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사립학교 지원제도 개선
경북교육청이 사회적 이슈로 제기됐던 사립학교 지원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사학 설립자 교장의 인건비는 나이에 관계 없이 지원해왔지만 국정감사와 도의회, 교원단체 등에서 여러 차례 문제가 제기가 된 만큼 앞으로는 인건비 지원 상한연령을 교육공무원 정년과 같은 62살까지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
서성원 2007년 12월 29일 -

경북교육청,음주운전 공무원 징계강화
경북교육청이 내년부터 음주운전을 하거나 성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이번에 개정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공무원 범죄처분 통보사항 처리기준'에 따르면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공무원의 경우 기소유예 결정을 받더라도 경징계가 아닌 중징계 처분을 합니다....
서성원 2007년 12월 29일 -

수성구 첫 명예구민으로 손보충씨 선정
지난 10월 명예구민증 수여 조례를 제정했던 대구 수성구가 첫 명예구민으로 대만인 손보충 씨를 선정했습니다. 수성구는 손 씨가 중국 '지닝'시와의 국제교류관계 증진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에 힘쓰는 등 외국인이지만 수성구 발전에 헌신한 점을 인정해 명예구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수성구 명예구민증...
서성원 2007년 12월 28일 -

만평]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했던 이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는 누군가를 돕기 위해 갔다가 더 많은 걸 얻고 배우고 왔다라는 거라지뭡니까요. 최근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 참여했던 대구지방경찰청 서진교 수사과장, "혼자 사시는 할...
서성원 2007년 12월 28일 -

만평]연말 들뜬분위기 하지만 음주운전 NO
올 하반기들어 경찰의 음주단속이 집중되면서 음주 교통사고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경찰은 때가 송년회 철이다보니 음주 교통사고가 다시 고개를 들지않을까 걱정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김기덕 교통안전계장 "뭐라고들 하시겠지만 술 많이 드실 만한 곳에서 다시 열심히 단속하는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 -

무인단속장비 이용한 단속 크게 증가
무인 단속장비를 활용한 과속 단속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올들어 지난 21일까지 무인단속장비를 이용해서 단속한 것은 14만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만 7천여 건에 비해 62% 가까이 늘었습니다. 고정식 단속장비에 적발된 건수는 7.5% 정도 늘었고 이동식 단속장비에 적발된 건수는 66% 가까이 늘었습...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 -

하반기 음주교통사고 줄어
올 하반기 들어 대구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지난 21일 사이 대구에서 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70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70여 건에 비해 19% 줄었습니다.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는 11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9명보다 ...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내일 밤 비 예상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5.1, 영천 3.6, 안동 3, 구미 영하 1.4 도 등으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 역시 대구 14도 등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뒤 흐려져 밤부터 ...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 -

대구 앞산에 산불...천 명 비상소집
어젯밤 9시 1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고산골에서 불이 나 남구청 추산 0.1헥타르의 임야를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불이 나자 구청 직원과 소방,경찰관 등 천 명에 가까운 인력이 비상 소집됐습니다. 경찰은 등산로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뤄 입산자 실화에 무게를 두고 ...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 -

R]대구 앞산 산불..천 명 비상 소집
◀ANC▶ 대구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에서 어젯밤 산불이 났습니다. 천 명이나 되는 인력이 비상 소집돼 불길은 2시간 반 만에 잡았지만, 잔불정리와 뒷불 감시를 하느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야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불길이 긴 띠를 이루며 산 정상 향해 번져가고 있습니다. 대구 앞산 ...
서성원 2007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