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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기온 크게 올라, 내일부터 하락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크게 올라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6도, 구미 22도, 포항 22.5도, 울진 21.8도 등 경북 북부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20도를 넘는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보다 6-7도 가량 높은 기온분폽니다.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시민들은 두꺼운 겨울옷 대신 간편한 옷...
조재한 2002년 11월 11일 -

월아침]달서천 복개도로 14년째 공사중(촬영요)
달서천 복개도로가 예산부족으로 공사 14년째가 되도록 완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서구청은 지난 89년부터 예산 190억 원을 들여 서구 비산동 달서천 복개도로 공사를 시작해 지난 99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예산부족으로 전체 2.5km구간 가운데 끝지점 35m구간을 마무리 하지 못해 지금까지 준공하지 못하...
조재한 2002년 11월 11일 -

토아침]3인조 납치 강도 해결 기미 없어
최근 잇달아 발생한 3인조 납치 강도 사건이 사건 발생 열흘이 지나도록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달 29일과 지난 1일 대구시 북구에서 발생한 야간 운전자 상대 3인조 납치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차량에서 10여 개의 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단서...
조재한 2002년 11월 09일 -

아침]동절기 대기오염·악취 특별단속
대구시 북구청은 이 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3공단과 침산·연암공원을 중심으로 대기오염과 악취발생 예상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5개 단속반을 편성해 명예환경감시원을 합동으로 600여 사업장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고 기준초과 사업장에는 행정처분과 시설보완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악...
조재한 2002년 11월 08일 -

다소 강한 바람에 쌀쌀, 팔공산엔 눈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다소 강한 바람이 불어 쌀쌀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팔공산 정상부근에는 오후들어 눈이 내리기 시작해 3cm 이상 쌓이기도 했는데, 구미와 대구 등 일부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나 눈은 오늘 밤까지 조금 더 내린 뒤 차차 개겠고 내일은 구름만 조금...
조재한 2002년 11월 08일 -

고속도로 추돌 4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화원나들목부근에서 마산에 사는 51살 강모 씨가 몰던 18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경기도 양평군 31살 장모 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장 ...
조재한 2002년 11월 08일 -

근로복지공단 파업 이틀째
근로복지공단 노조가 이틀째 파업을 계속해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파업에 돌입한 근로복지공단 대구·경북지역 노조원 180여 명은 오늘도 서울집회에 참가하는 등 이틀째 파업을 계속해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단측은 일반업무을 보던 비노조원과 비정규직 직원을 산재보험 보상 등...
조재한 2002년 11월 08일 -

입동, 밤부터 강한 바람
입동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하루종일 가랑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우량은 영주와 문경이 11.5mm로 가장 많이 내렸고 대구 2.5mm 등 대부분 5mm미만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은 차츰 떨어져 내일 아침기온은 대구 5도 등 영하 1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내일...
조재한 2002년 11월 07일 -

오늘]근로복지공단 파업 들어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업무를 하는 근로복지공단 노조가 오늘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노조는 오늘 사측과의 임단협 교섭이 결렬돼 파업찬반 투표결과 85.5%의 찬성으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와 경북지역 노조원들도 서울집회에 참가해 산재보험보상과 고용보험 가입·징수 업무 등에 차...
조재한 2002년 11월 07일 -

상해치사사건 발생
평소 알고 지내온 사람끼리 술을 마시다 싸움을 벌여 한 사람이 숨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30분쯤 포항시 죽도동 바다횟집에서 평소에 서로 알고 지내던 30대 초반의 남자 세 명이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싸움을 벌여 31살 장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양모 씨 등 두 명을 찾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