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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딸기 35헥타르 침수피해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침수를 당한 고령군의 딸기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령군 각 읍·면 지역에서 딸기 비닐하우스 210동이 파손되고, 딸기 35헥타르가 침수를 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측은 얼마 전 심어놓은 딸기 모종이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물에 잠...
박재형 2012년 09월 21일 -

태풍 산바 피해액 582억원, 점차 늘어나
태풍 산바로 인한 경북 도내 피해 집계액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액은 582억원으로 성주군이 172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주시 110억원, 김천시 100억원, 고령군 67억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오늘도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군인 등 8천여 명과 장비 530여 대...
박재형 2012년 09월 21일 -

태풍 산바로 인한 경북 피해액 300억원 육박
태풍 산바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액이 300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인해 발생한 도내 피해액이 287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피해액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천시가 86억원, 성주군이 74억원으로 60억원 이상에 해당되는 특별재난지구 신청 요건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밖에...
박재형 2012년 09월 20일 -

차례용품 추석 일주일 전에 구입하는 게 적기
추석 차례용품은 추석 일주일 전부터 구입하면 가장 경제적일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10년간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에 따르면 사과와 배는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가격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석 일주일 전에 미리 사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추와 무는 출하물...
박재형 2012년 09월 20일 -

경북 농특산물 서울광장에서 직거래장터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닷새 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에 참가해 경북의 농특산물을 알립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장터에 18개 시군, 27개 업체, 200여 품목을 참여시켜 경북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서울장터는 전국 12개 시도, 140여 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의 직거래 장터...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6천 900헥타르 피해
태풍 '산바'로 경상북도의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6천 900여 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작물 침수가 3천 500헥타르, 수확철을 앞둔 과일이 바람에 떨어진 것이 천 950여 헥타르, 농작물이 쓰러진 것이 천 290여 헥타르입니다. 공공시설 330여 곳이 피해를 봤고, 농경지 유실과 매몰이 190여 헥타르로 집계됐...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R]태풍 피해 복구 이틀째...더딘 복구작업
◀ANC▶ 태풍 산바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북 성주군은 오늘도 수해 복구로 분주했습니다. 봉사단체와 군인들이 힘을 보탰지만, 일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피해복구 이틀째. 흙탕물을 뒤집어 쓴 것도 문제지만, 먼지와 악취가 주민들에겐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2차 피...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추석대비 '환경오염 취약지 등 위법' 집중 단속
경상북도는 추석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에 대해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 감시에 나섭니다. 환경 오염사고 취약업소, 낙동강 환경감시벨트지역 주변의 배출시설, 상습 위반업소 등을 특별단속하고 공단 배수로와 상수원 상류지역 등 주요 하천의 순찰도 강화합니다.
박재형 2012년 09월 18일 -

태풍 산바 피해지역 긴급 응급복구 지원
태풍 산바로 피해를 당한 경북 지역 곳곳에 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태풍 피해가 심한 포항,경주,김천,성주,고령,봉화군에 도청과 각 시군 공무원 4천 750여 명과 주민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배수작업과 비닐하우스와 둑, 배수로 등 각종 시설에 대한 원상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군부대 장병과 예비...
박재형 2012년 09월 18일 -

R]물폭탄 성주,김천...피해 복구 막막
◀ANC▶ 태풍 '산바'의 위력은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에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오늘 다시 찾은 피해 현장은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지 막막할 정도로 처참했습니다. 여] 부서지고 잠기고,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암담하지만 주민들은 애써 힘을 내 복구에 땀을 흘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
박재형 2012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