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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누리당 2차 공천 발표에 반발
◀ANC▶ 이처럼 대구 지역구의 절반이 전략공천지역으로 결정되면서 해당 지역에서는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공천 갈등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이 추가 공천자 명단을 발표한 지 불과 1시간여...
박재형 2012년 03월 05일 -

휘발유 값 사상 최초로 2천 원 돌파..계속 상승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일 대구지역 주유소 보통휘발유 가격은 2,000.49원으로 사상 최초로 2천원대를 돌파한 뒤, 오늘 오전에는 2004.45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일 이후 28일 연속 상승했고, 지난 1월 초와 비교해 80.07원 올랐습니다. 경상북도의 휘발유 평균가격도 지난 한달 간 꾸준히 오르면...
박재형 2012년 03월 05일 -

만평]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대구의 대표적 노후공단인 3공단이 국비와 시비 3천억원 가량이 지원돼 첨단산업단지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가운데 업체들 간에 이견이 있는데다, 사업자 지정도 불투명해 앞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 3공단 관리사무소 박갑상 소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재생 사업에 어떻게 업체들이 참여할 것...
박재형 2012년 03월 02일 -

R]노후 3공단 다시 태어나나?
◀ANC▶ 대구의 대표적 노후공단인 3공단이 국비와 시비 3천억원 가량이 지원돼 첨단산업단지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업체들 간에 이견이 있는데다 사업자 유치가 불투명해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70만 제곱미터의 터에 2천 500여 개 업체들이 밀...
박재형 2012년 03월 02일 -

만평]휴일 영업 규제만으로는 부족해...
대구지역 8개 구·군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휴무일을 강제하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기했는데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장흥섭 교수는, "이 같은 영업규제가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환영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박재형 2012년 02월 29일 -

기초생활수급 부양의무자 소득기준 완화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기준의 하나인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이 올해부터 완화돼 더 많은 저소득층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으로 인해 보호를 받지 못한 비수급층 가운데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한부모 가구에 대해 부양의무자 소득 기준을 130%에서 185%로 대폭 완화했습니다. 도는 ...
박재형 2012년 02월 29일 -

R]대형마트 휴일 강제 규제 윤곽 드러나
◀ANC▶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모든 구청들이 둘째와 넷째 일요일을 휴무일로 정하기로 하고, 4월까지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역 8개 구·군이 최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휴무일을 둘째·넷째 일요일로 정하는 데 ...
박재형 2012년 02월 28일 -

대형마트 일괄 휴무, 당초 여론대로 둘,넷째 일료일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일괄 휴무제가 곧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휴무일 규제와 관련해 대구지역 각 구·군의 의견을 모은 결과, 둘째·넷째 일요일을 일괄 휴무일로 지정하는 것에 어느 정도 의견 일치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 각 구·군은 빠르면 다음 달...
박재형 2012년 02월 28일 -

대구 지역 휘발유 평균가격 1990원 돌파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천원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가격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대구지역 주유소 보통 휘발유의 평균 가격이 1993.54원으로 리터당 2천 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도 휘발유 평균 가격이 1986.40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유의 평균 가격도 대구가 1827.26...
박재형 2012년 02월 28일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생활물가 모두 상승
지난달 지역의 물가는 상승했지만 실업자수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지역 경제 사회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구가 3.6%, 경북이 3.2%로 모두 상승했고, 생활물가 지수도 대구가 3.8%, 경북이 3.3% 상승했습니다. 반면 2011년 12월 실업자 수는 1년...
박재형 2012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