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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원봉사 대축전 시상식
대구시 청소년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봉사활동과 지도자의 활동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참여와 봉사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란 주제로 열린 오늘 시상식에는 1년 동안 봉사활동을 성실히 해 온 청소년팀 44팀에게 문화관광부 장관과...
한태연 2003년 10월 25일 -

만평]후퇴없는 노사관계(10/25)
지난 23일 대구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노조지회장이 노조탄압을 규탄하는 글을 남기고 공장에서 분신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일어나 대화없이 극과 극으로 치닫기만하는 노사관계의 어두운 현실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 노조의 회사측 한 간부는, "노조 지회장의 분신 자살 기도로 생명이 위독하다니깐 참으로 안...
한태연 2003년 10월 25일 -

세원정공 노조간부 분신
어제 저녁 9시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세원정공 안에서 노조 간부인 41살 이모 씨가 온몸에 기름을 뿌리고 분신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이 씨가 노동조합을 탄압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분신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상강, 기온 많이 풀려
상강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방은 아침부터 쌀쌀한 날씨를 보였지만, 오후들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가 18.5도를 비롯해 안동 17.7, 포항 18.5도 등으로 15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높아 예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건조주의보가 여전히 발효되는 ...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쌀쌀한 날씨, 봉화 영하 4도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진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가 영하 4.4도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 5.7, 구미 2.6, 포항 7.5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떨어졌고, 바람까지 불고 있어 체감기온은 더 ...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민노총, 분신관련 규탄대회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세원테크 노조지회장 분신자살 기도와 관련해 동산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입장과 향후 투쟁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세원테크 지회장이 분신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세원테크의 노조탄압이 도를 넘었기 때문이었다면서 전국적인 노동탄압 대책위를 구성할 것...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잃어버린 돈 확인한다며 접근해 돈 가로채
대구 남부경찰서는 10대나 20대 초반 학생들에게 자신이 돈을 잃어버려 확인해 보겠다고 접근해 속이는 수법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28살 신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월부터 길가에서 10대나 20대 초반 남자에게 접근해 자신이 돈을 잃어버렸는데 의심이 간다며 접근해 현금이나 현금...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R]노조 지회장 분신 자살 기도
◀ANC▶ 어제 저녁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공장 안에서 노조 지회장이 노조를 탄압한다는 글을 남긴채 분신 자살을 기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저녁 9시 쯤 대구시 신당동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세원정공 공장 안에서 계열사인 세...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신천대로 6중 추돌, 9명 다쳐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신천대로에서 동신교에서 경대교 방향으로 달리던 30살 박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차량 정체로 서 있던 25살 권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의 승용차는 앞으로 밀려 앞에 서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 승합차등 모두 7대가 밀려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 ...
한태연 2003년 10월 24일 -

통정 폭로 협박해 교사에 1억 뜯어
정을 통한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1억 원을 뜯은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구미시 고아읍 47살 마모 씨 등 일당 3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마 씨는 지난 해 9월 내연의 관계로 알게 된 54살 이모 씨가 교육 공무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딸과 부인에게 불...
한태연 2003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