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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무슨 색 옷을 입고 단속해야 할지...
각 정당이 당 상징색인 파란색,노란색 점퍼를 입고 선거운동을 하는 바람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갖고 있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기 어려워져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대구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이원달 사무국장은 "노란색 옷 입고 단속하면 특정 정당 소속이냐고 비난할 거고, 다른 옷을 맞춰 일을라니까 노...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저녁]대구 촛불집회 관련 2명 자진 출두
대통령 탄핵안 통과 이후 대구지역 촛불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2명이 오늘 경찰에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2일부터 지난 달 말까지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탄핵반대 미신고 집회와 야간 촛불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이들은...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가로등 격등제 시행
대구시는 국제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오늘부터 가로등 격등제를 실시합니다. 격등제 시행 대상 가로등은 조도가 20룩스 이상인 만여 갭니다. 대구에서 가로등 격등제를 실시하면 한 해 7억 3천 600만 원 정도의 에너지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자동차 전용도로나 앞산 ...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동산의료원 민병우 교수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정형외과 민병우 교수가 세계 3대 권위 있는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로 오는 8월에 나올 예정인 제 5판에 오릅니다. 민병우 교수는 인공관절 성형술과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에 대한 탁월한 연구실적을 냈고, 최근 세계적인 정형외과 잡지에 논문이 여러 편 실리기도 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대구지역 여성후보 7명 뿐
대구여성회는 '이 번 총선에서도 대구에서는 총선 후보 성불균형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자민련을 빼고는 대부분 정당이 전국구 후보에 남녀를 교대로 배치하는 등 어느 정도의 성과는 있었지만, 지역구 공천에서는 여전히 여성을 배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정당들이 최소한의 ...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태전동 기름유출 조사 착수
대구시 북구 태전동 공장터에서 기름이 스며나온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에 따라 행정기관이 원인을 찾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북구청은 현장에 기름 흡착포를 까는 한편 전문기관에 맡겨 기름이 스며나오는 경로를 밝혀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 환경관리청도 기름이 땅으로 스며들어 금호강 지류 팔거천으로 흘러들어가는...
한태연 2004년 04월 06일 -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 현실화해야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가 선거구와 관계없이 선거관리위원회 단위로 정해져 있어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선거부정 감시단원 수는 대구가 선관위별로 37명에서 55명이고, 경북은 19명에서 49명입니다. 그런데 선거구가 하나인 대구 중구와 남구는 90명인데 비해 선거구가 3개인 달서구는 한 선거구에 17명으로 선거구별로는...
한태연 2004년 04월 05일 -

5일]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 현실화해야
선거부정 감시단원 숫자가 선거구와 관계없이 선거관리위원회 단위로 정해져 있어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선거부정 감시단원 수는 대구가 선관위별로 37명에서 55명이고, 경북은 19명에서 49명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관위별로 인구와 면적을 고려해서 인원수를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선거구가 ...
한태연 2004년 04월 05일 -

대구.경북 부재자신고 10만여명
대구와 경북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7대 총선 부재자 신고인 수는 대구가 4만 6천 3백여명, 경북이 5만 4천 9백 여명으로 집계돼 지난 16대 총선 때보다 대구는 7.5%, 경북은 4.8%가 늘었습니다. 부재자 신고 사유별로는 군복무가 6만 7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인이 투표당일 주소지 투표소에 갈 수 없다고 밝힌 경...
한태연 2004년 04월 04일 -

현역의원 고발,해당 의원 반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 시의회 의원들에게 돈을 준 혐의로 총선 후보 현역의원과 돈을 받은 시의원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고발당한 현역의원은 지난 2월 초 시의원 모 씨에게 여비 명목으로 현금 100만 원을 직접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현역의원은 선관위의 고발 사건은 자신과는...
한태연 200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