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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영장 신청할수 밖에 없습니다.
집단괴롭힘으로 숨진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어제 수사 일주일여 만에 상습 폭행과 상습 공갈, 상습 협박 등의 혐의로 가해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김인택 청장은, "미성년자이고 전과가 없지만, 이들이 저지른 폭행이 한 두건도 아니고, 괴롭히는 문자도 수 백건 보냈잖...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 -

R]내일 구속여부 결정
◀ANC▶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가해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구속여부를 결정하는 법원의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열립니다. 사법부가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데, 재판부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경찰...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 -

왕따 폭로 여중생 자살 수사는 거의 없어
지난 7월 왕따문제를 폭로했다가 투신한 여중생 박모 양의 자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아 유족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임 교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구타나 갈취 등 피해사실이 없는데다 학내 문제에 깊숙히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 -

중학생 자살 가해학생 내일 실질심사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가해학생 2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열립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같은 반 친구를 폭행하고 협박하는 등 상습적으로 괴롭힌 혐의로 가해학생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구지법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현행범이나 긴급체포된 피의자만 실질심사가 이뤄지지만, 피의자들의...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 -

흉기든 편의점 강도 발생
오늘 새벽 4시 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덕성리 한 편의점에서 마스크에 모자를 쓴 남자 한 명이 흉기로 22살 여자 점원을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에 설치된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를 찾는 등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 -

R]오늘 가해학생 2명 영장 신청
◀ANC▶ 대구에서 발생한 중학교 2학년 자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 가해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오늘 이번 사건을 마무리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학생 자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숨진 김 군이 유서에 적은 가해사실 대...
한태연 2011년 12월 29일 -

R]가해학생 2명 영장 신청
◀ANC▶ 대구의 한 중학생이 집단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열흘만에 경찰이 사법처리에 들어갔습니다. 여] 유사한 사건으로는 유례없이 가해 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일 대구에서 중학교 2학년 남학생 권모 군이 ...
한태연 2011년 12월 29일 -

중학생 자살..가해학생 3명 사법처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학생 3명을 사법처리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숨진 권 군의 유서에서 밝혀진 가해학생 2명에 대해 상습상해, 상습강요, 상습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권 군의 집에 수시로 드나들며 단순 폭행한 또 다른 한 명은 불구속 입건했고 수사 대상에 오른 나...
한태연 2011년 12월 29일 -

대구보건대 교비횡령 혐의 추가
교수부정 채용 혐의가 드러난 대구보건대학교가 100억 여원의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과 김모 전 기획관리실장 등 2명을 업무상 횡령과 배임,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협의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학교기업' 구성요건을 갖...
한태연 2011년 12월 29일 -

자살 중학생 담임 유족에 사죄
같은반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숨진 중학생의 담임교사가 유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사고가 발생한 학교의 교감과 교사 등이 숨진 권모 군의 집을 어제 방문해 자살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방문한 해당학교 교감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
한태연 2011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