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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행진]성주 사드배치 반발 이어져
◀ANC▶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가 어제 성주로 확정된 가운데 지역민들의 반발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집단등교 거부를 비롯해 1인 릴레이 시위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상원 기자 나와있습니다. 이기자.어제 국방부 항의 방문 소식부터 알아볼까요? ◀END▶ ◀VCR...
한태연 2016년 07월 14일 -

R]'사드 배치' 성주 반발 확산
◀ANC▶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가 어제 성주로 확정된 가운데 지역민들의 반발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집단등교 거부를 비롯해 1인 릴레이 시위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국방부를 항의 방문해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면담을 하...
한태연 2016년 07월 14일 -

'사드 배치' 성주 반발 이어져...장기전 돌입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가 성주로 확정된 가운데 어제 국방부를 항의 방문하고 돌아온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해 범군민 비상대첵위원 등 12명은 성주군청에서 사흘째 단식을 이어갔습니다. 성주군과 비대위는 오늘 대책회의를 열고, 삭발식과 서명운동 등 앞으로의 행동방향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그제부터 성...
한태연 2016년 07월 14일 -

R]사드 배치 '성주 확정'
◀ANC▶ 걱정하던 사태가 결국 발생했습니다. 오늘은 '사드 성주 배치' 결정 소식 집중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방부가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 배치지역으로 성주군을 최종 결정해 발표했습니다. 여]국가안보를 위한 결정인데, 정작 지역의 경제와 주민건강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먼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
한태연 2016년 07월 13일 -

주택가 담벼락 무너져, 주민 대피소동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높이 2미터 폭 4미터 크기의 주택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습니다. 이번 사고는 철거가 예정이었던 건물에서 났는데, 안전펜스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하지 않아 주민들이 사고우려에 대비해 줄 것을 사전에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
한태연 2016년 07월 13일 -

성주군, 사드배치 반대 범군민궐기대회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지역으로 성주군 성산리 일대를 사실상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항곤 성주군수 등 주민 300여명은 어제 군청사에서 밤늦게까지 촛불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오늘도 반발 수위를 높여 오전 성밖숲에서 군민 3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드 성주배치 반대 범군민궐기대회'를 엽니...
한태연 2016년 07월 13일 -

라디오]성주군, 사드 성주배치 반대 비대위 발대식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지역으로 성주군 성산리 일대를 사실상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성주군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성주군과 의회는 오늘 사드 성주배치 반대 범군민 비상대책위원 발대식을 갖고, 강력하게 저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김항곤 군수와 배재만 의장은 오늘부터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한태연 2016년 07월 12일 -

R]사드 성주 배치 결정?.. 주민반발 거세
◀ANC▶ 신공항 백지화 이후 K2와 대구공항 이전, 그리고 사드 배치로 지역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관련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는 성주군 성산리로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여]어제부터 사드 배치지역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성주군의 반발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
한태연 2016년 07월 12일 -

만평]사드 두고서 여기저기 쑤셔보기?
정부가 사드 한반도 배치를 공식 발표한 이후 장소를 두고 여러 엇갈린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에서는 결사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최근 칠곡군에 이어 어제는 성주군이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와 마치 벌집을 쑤셔놓은 듯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요. ...
한태연 2016년 07월 12일 -

성주군, 사드 배치 유력 후보지 거론에 강력반발
성주군과 성주군의회는 일부 언론에서 성주군이 사드 배치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항곤 성주군수와 성주군의회, 성주군 사회단체 협의회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군 성산리 성산포대는 인구밀집지역인 성주읍과 선남면에서 직경 1.5킬로미터 이내로,...
한태연 2016년 07월 11일